평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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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래옥서울특별시에 있는 평양냉면 전문 음식점이다. 을지로3가 일대에 있으며, 평양냉면, 비빔냉면, 온면, 초계탕, 닭무침, 만두, 어복쟁반, 녹두지짐 등으로 알려져 있다. 우래옥, 을밀대, 필동면옥, 을지면옥 등과 함께 서울 도심의 오래된 평양냉면집으로 언급되지만, 닭육수와 동치미, 닭무침, 초계탕의 존재감이 큰 독립적인 평양냉면집으로 볼 수 있다.

평래옥은 을지로3가 인근에 있는 평양냉면 전문점이다. 서울관광재단은 평래옥을 닭으로 육수를 내는 초계탕이 유명한 집으로 소개하며, 꿩냉면, 녹두전, 제육 등도 함께 언급한다.[1]

식신은 평래옥을 1950년부터 이어온 노포로 소개하며, 대표 메뉴로 닭육수와 동치미가 어우러진 평양냉면, 새콤하면서 매콤한 닭무침, 속이 알찬 손만두를 든다.[2]

평래옥은 일반적인 소고기 육수 중심의 평양냉면 전문점과 달리 닭육수의 존재감이 자주 언급된다. 이 때문에 평양냉면집으로 분류되지만, 의정부 평양냉면 계열이나 장충동 평양냉면 계열로 넣기보다는 독자적인 을지로 평양냉면 노포로 서술하는 편이 적절하다.

평래옥은 1950년에 개업한 평양냉면집으로 알려져 있다. 식신은 1950년부터 이어온 노포로 소개하고,[2] 아는동네의 을지로 냉면집 큐레이션도 평래옥을 1950년에 개업한 을지로의 대표적 평양냉면집으로 설명한다.[3]

방문 후기와 평양냉면 전문 리뷰에서는 평래옥이 본래 명동 쪽에 있다가 2010년경 현재의 을지로3가 인근으로 옮겼다고 설명하는 경우가 있다.[4] 다만 이전 시기와 세부 과정은 공식 자료에서 일관되게 확인되지는 않으므로, 문서에서는 을지로3가 일대의 오래된 평양냉면집으로 설명하는 것이 적절하다.

평래옥은 한국전쟁 이후 서울 도심에 자리 잡은 여러 이북 음식점·냉면집과 함께 언급되는 식당이다. 다만 의정부 평양면옥에서 이어지는 가족 계보나 장충동 평양면옥 계열과 직접 연결되기보다는, 을지로 일대에서 독자적인 닭육수 평양냉면과 초계탕, 닭무침으로 알려진 집으로 이해된다.

평래옥의 대표 메뉴는 평양냉면이다. 그 밖에 비빔냉면, 온면, 만두국, 육개장, 장국밥, 초계탕, 김치만두전골, 닭무침, 제육, 녹두지짐, 평양손만두, 평양식 어복쟁반, 불고기 등을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2][4]

평양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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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래옥의 평양냉면은 닭육수와 동치미의 존재감이 자주 언급되는 냉면이다. 식신은 대표 메뉴를 닭육수와 동치미가 어우러진 평양냉면으로 설명한다.[2] 아는동네 큐레이션도 평래옥의 평양냉면 국물이 닭 육수를 베이스로 하여 담백하지만 심심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한다.[3]

방문 후기에서는 평래옥 냉면이 일반적인 소고기 육향 중심의 평양냉면과 다른 인상을 준다는 평가가 많다. 한 리뷰는 평래옥 육수가 시큼함이 강하고 닭무침과 함께 먹으면 초계의 인상이 떠오른다고 설명하며, 전반적으로 닭의 영향력이 느껴지는 냉면이라고 평가했다.[5]

평래옥의 면은 메밀을 사용한 평양냉면 면이다. 다만 서령이나 서관면옥처럼 순메밀면을 전면에 내세우는 면이라기보다, 메밀향과 비교적 쫄깃한 식감을 함께 가진 면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다.

한 방문 후기에서는 평래옥의 면이 두꺼운 편이고 메밀 함량이 아주 높은 느낌은 아니지만, 쫄면이나 함흥냉면 수준의 전분면은 아니며 메밀이 어느 정도 느껴지는 맛과 식감이라고 평가했다.[4] 다른 여행정보 리뷰에서는 면에서 메밀향이 느껴지고 잘 끊기는 식감이 있지만, 육수와는 다소 독특한 조합으로 느껴진다고 설명한다.[6]

따라서 평래옥의 면은 필동면옥이나 을지면옥처럼 얇고 절제된 의정부 계열 면과도 다르고, 을밀대처럼 굵고 강한 탄력을 앞세우는 면과도 다르다. 닭육수와 동치미 계열 육수, 닭무침과 함께 먹는 평래옥 특유의 냉면 구성 속에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

평래옥 육수의 핵심은 닭육수와 동치미의 결합이다. 식신은 평래옥의 평양냉면을 닭육수와 동치미가 어우러진 냉면으로 설명하고,[2] 아는동네는 평래옥의 국물이 닭 육수 베이스라 담백하지만 심심하지 않다고 소개한다.[3]

서울관광재단은 평래옥의 초계탕이 닭으로 육수를 내는 메뉴라고 설명한다.[1] 평래옥에서는 초계탕과 평양냉면이 모두 닭육수의 인상과 연결되어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트립인포는 평래옥 냉면 육수가 약한 산미와 탁도, 감칠맛을 가진 스타일이라고 평가한다.[6]

방문 후기에서는 평래옥 육수에서 닭육수, 동치미, 산미가 함께 느껴진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한 리뷰는 육향이 강한 편은 아니고 부드럽게 올라오며, 동치미의 맛인지 닭육수의 특성인지 짭짤한 맛이 느껴진다고 설명했다.[4] 또 다른 리뷰는 산미가 강하고 물김치 냉면 같은 인상도 있다고 평가했다.[5]

따라서 평래옥의 육수는 우래옥처럼 소고기 육수의 깊은 육향을 전면에 내세우는 유형도, 필동면옥이나 을지면옥처럼 맑고 절제된 육수도 아니다. 닭육수와 동치미의 산뜻함, 약한 산미와 감칠맛이 결합된 독립적인 평양냉면 육수로 설명하는 것이 적절하다.

비빔냉면과 온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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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래옥은 비빔냉면온면도 판매한다. 식신 메뉴 정보에는 평양냉면, 비빔냉면, 온면이 함께 올라 있다.[2]

비빔냉면은 양념장을 중심으로 먹는 냉면이고, 온면은 따뜻한 국물에 면을 담아 먹는 메뉴이다. 다만 평래옥의 대표성은 물냉면인 평양냉면과 초계탕, 닭무침에 더 강하게 놓여 있다.

초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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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탕은 평래옥의 대표 메뉴 가운데 하나이다. 서울관광재단은 평래옥을 닭으로 육수를 내는 초계탕이 유명한 집으로 소개한다.[1] 아는동네 큐레이션도 평래옥의 초계탕이 냉면 못지않게 유명하며, 식초와 겨자로 간해 차게 식힌 닭 육수에 메밀국수와 닭고기, 채소 고명을 말아 먹는 메뉴로 설명한다.[3]

방문 후기에서도 초계탕은 여름 별미로 자주 언급된다. 한 후기에서는 평래옥의 초계탕이 새콤한 맛과 겨자의 톡 쏘는 맛이 좋고 닭고기도 많이 들어 있다고 평가했다.[4] 트립어드바이저 리뷰에서도 초계탕과 냉면이 함께 유명한 집으로 언급되며, 초계탕 육수는 시원하고 여름에 먹기 좋은 맛으로 평가되었다.[7]

초계탕은 평래옥을 다른 평양냉면집과 구별하는 핵심 메뉴이다. 평양냉면 전문점에서 초계탕이 이렇게 강한 존재감을 갖는 경우는 많지 않으며, 평래옥의 닭육수 성격을 잘 보여준다.

닭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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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래옥의 가장 독특한 곁들임 메뉴는 닭무침이다. 식신은 새콤하면서 매콤하고 쫄깃한 닭무침을 대표적으로 많이 언급되는 메뉴로 소개한다.[2] 아는동네 큐레이션은 냉면을 주문하면 닭무침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매콤·새콤·달콤한 닭무침과 냉면을 함께 먹는 맛이 평래옥을 특별하게 만든다고 설명한다.[3]

방문 후기에서도 평래옥의 닭무침은 냉면보다 더 강하게 기억되는 요소로 자주 언급된다. 한 리뷰는 기본 찬으로 닭무침이 나오는 점을 평래옥의 독특한 첫인상으로 꼽았고, 입안을 환기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평가했다.[5] 트립어드바이저 리뷰에서도 닭무침과 육수가 먹을 만했고, 닭무침이 매우 맛있었다는 평가가 보인다.[7]

닭무침은 평양냉면의 전통 고명이라기보다, 평래옥이라는 식당의 개성을 만드는 곁들임 음식이다. 냉면과 함께 먹으면 닭육수, 산미, 닭고기 무침의 맛이 이어져 초계탕과도 연결되는 인상을 준다.

만두와 만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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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래옥은 평양손만두와 만두국도 판매한다. 식신 메뉴 정보에는 떡/만두국과 평양손만두가 주요 메뉴로 올라 있으며,[2] 방문 후기에서도 평래옥의 만두는 속이 묵직하고 고기 맛이 강한 만두로 평가된다.[5]

평양냉면집에서 만두는 냉면과 함께 먹기 좋은 대표적인 곁들임 메뉴이다. 평래옥의 만두는 슴슴한 이북식 만두라기보다 속이 밀도 있고 고기 맛이 비교적 강하다는 평가가 있어, 평래옥의 대중적인 음식점 성격과도 연결된다.[5]

어복쟁반과 김치만두전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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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래옥은 평양식 어복쟁반과 김치만두전골도 판매한다. 식신 메뉴 정보에는 평양식어복쟁반 소·대와 김치만두전골이 주요 메뉴로 올라 있다.[2]

어복쟁반은 여러 명이 함께 먹는 이북식 전골형 메뉴이고, 김치만두전골은 만두와 국물을 중심으로 하는 식사·술자리 메뉴이다. 이러한 메뉴 구성은 평래옥이 단순히 냉면 한 그릇만 먹는 식당이 아니라, 여럿이 방문해 전골과 고기, 면 요리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이북음식점 성격도 가진다는 점을 보여준다.

녹두지짐과 제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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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래옥은 녹두지짐제육도 판매한다. 서울관광재단은 녹두전과 제육도 맛있다고 소개하고,[1] 식신 메뉴 정보에도 녹두지짐과 제육이 주요 메뉴로 올라 있다.[2]

녹두지짐과 제육은 평양냉면집에서 냉면과 함께 곁들이는 대표적인 부가 메뉴이다. 평래옥에서는 닭무침과 초계탕의 존재감이 워낙 강하지만, 녹두지짐과 제육 역시 평양냉면집다운 곁들임 메뉴로 볼 수 있다.

그 밖의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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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래옥은 평양냉면, 비빔냉면, 온면, 만두국, 육개장, 장국밥, 초계탕, 김치만두전골, 닭무침, 제육, 녹두지짐, 평양손만두, 평양식 어복쟁반, 불고기 등을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2][4] 메뉴 구성은 평양냉면 전문점이면서도 닭 요리와 전골, 식사 메뉴가 함께 있는 대형 노포형 한식당에 가깝다.

닭육수 평양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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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래옥의 가장 큰 특징은 닭육수의 존재감이다. 평양냉면은 일반적으로 소고기 또는 돼지고기 육수, 동치미 국물의 조합으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지만, 평래옥은 닭육수와 동치미가 어우러진 냉면으로 자주 설명된다.[2][3]

이 점 때문에 평래옥은 평양냉면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독특한 위치에 있다. 일부 음식 칼럼은 평래옥처럼 닭을 주재료로 육수를 내는 집을 전형적인 평양냉면으로 보지 않는 평양냉면 마니아들도 있다고 설명한다.[8] 그러나 평래옥은 실제로 서울의 오래된 평양냉면집으로 널리 알려져 있고, 문서 분류상 평양냉면 전문점에 포함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닭무침이 기본으로 나오는 냉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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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래옥은 냉면 주문 시 닭무침이 함께 나오는 집으로 유명하다. 아는동네는 냉면을 주문하면 닭무침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닭무침과 냉면을 함께 먹는 맛이 평래옥을 특별하게 만든다고 설명한다.[3] 여러 방문 후기에서도 닭무침은 평래옥의 상징처럼 반복적으로 언급된다.[5][7]

닭무침은 평래옥의 평양냉면이 일반적인 육수 중심의 평양냉면 경험과 다르게 느껴지는 중요한 이유이다. 닭무침의 새콤·매콤한 맛이 냉면의 닭육수와 산미를 더 강하게 체감하게 만든다.

초계탕의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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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래옥은 초계탕으로도 유명하다. 서울관광재단은 평래옥을 닭으로 육수를 내는 초계탕이 유명한 집으로 소개하고,[1] 아는동네는 초계탕이 냉면 못지않게 유명하다고 설명한다.[3]

초계탕은 평래옥의 닭육수와 산미, 겨자 향을 가장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메뉴이다. 평래옥의 평양냉면을 이해할 때 초계탕을 함께 보는 것이 자연스러운 이유도 여기에 있다.

특정 평양냉면 계열로 묶기 어려운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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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래옥은 의정부 평양냉면 계열, 장충동 평양냉면 계열, 현대식 평양냉면 계열 중 어느 하나에 넣기 어렵다. 오래된 노포이지만, 의정부·장충동 계열처럼 가족 계보가 뚜렷한 식당은 아니고, 현대식 브랜드형 평양냉면집도 아니다.

또한 닭육수와 초계탕, 닭무침의 존재감 때문에 우래옥이나 을밀대 같은 고기육수 중심 독립 노포와도 다른 인상을 준다. 따라서 평래옥은 서울 을지로의 독립적인 닭육수 평양냉면 노포로 설명하는 것이 적절하다.

지점 이전과 도심 노포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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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래옥은 을지로3가 인근의 도심 노포 이미지가 강하다. 방문 후기에서는 본래 명동 쪽에 있다가 현재 위치로 이전했다는 설명이 보이며,[4] 아는동네는 평래옥을 을지로의 대표적인 평양냉면집으로 소개한다.[3]

도심 직장인 점심식사, 여름철 냉면과 초계탕, 닭무침을 함께 먹는 식사 문화가 평래옥의 중요한 이미지이다. 다른 평양냉면 노포보다 닭 요리와 여름 음식의 인상이 강한 것도 특징이다.

평래옥은 서울 도심의 오래된 평양냉면 전문점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1950년 개업으로 소개되는 긴 역사, 을지로3가의 위치, 닭육수와 동치미가 어우러진 평양냉면, 기본으로 나오는 닭무침, 초계탕의 존재감이 식당의 주요한 특징이다.[2][3][1]

맛의 방향은 전형적인 소고기 육향 중심의 평양냉면과 다르다. 우래옥처럼 진한 소고기 육수의 맛을 전면에 내세우는 집도 아니고, 필동면옥이나 을지면옥처럼 맑고 절제된 의정부 계열도 아니다. 평래옥은 닭육수와 동치미의 산미, 닭무침의 새콤매콤한 맛, 초계탕의 차갑고 톡 쏘는 맛이 서로 연결되는 독립적인 냉면집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이 때문에 평래옥은 평양냉면 애호가 사이에서도 평가가 갈릴 수 있다. 전통적인 소고기 육수 중심 평양냉면을 기대하면 낯설 수 있지만, 닭육수와 산미, 닭무침이 있는 독특한 냉면 경험을 원한다면 뚜렷한 개성을 가진 집이다. 따라서 평래옥은 서울 평양냉면의 표준이라기보다, 을지로의 독립적인 닭육수 평양냉면 노포로 다루는 것이 적절하다.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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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0 1.1 1.2 1.3 1.4 1.5 평래옥. 서울관광재단. 확인일 2026-06-21.
  2. 2.00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평래옥. 식신. 확인일 2026-06-21.
  3. 3.00 3.01 3.02 3.03 3.04 3.05 3.06 3.07 3.08 3.09 전통을 자랑하는 을지로 냉면집. 아는동네. 확인일 2026-06-21.
  4. 4.0 4.1 4.2 4.3 4.4 4.5 4.6 평래옥 방문 후기. 개인 블로그. 확인일 2026-06-21.
  5. 5.0 5.1 5.2 5.3 5.4 5.5 평래옥 방문 후기. 개인 블로그. 확인일 2026-06-21.
  6. 6.0 6.1 평래옥. 트립인포. 확인일 2026-06-21.
  7. 7.0 7.1 7.2 평래옥 리뷰. 트립어드바이저. 확인일 2026-06-21.
  8. 음식권력의 상징 평양냉면. 브런치. 확인일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