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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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ELECTRIC 주식회사(영어: LS ELECTRIC Co., Ltd.)는 대한민국의 전력기기 및 자동화 기업이다.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종목 코드는 010120이다. 전력기기, 배전기기, 자동화, 철도 시스템, 에너지 솔루션을 주력으로 하며, 최근에는 북미 전력 인프라 투자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의 수혜주로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 회사명: LS ELECTRIC 주식회사
- 영어명: LS ELECTRIC Co., Ltd.
- 대표이사: 채대석
- 설립연도: 1974년
-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92 LS용산타워
- 상장 시장: 코스피
- 종목 코드: 010120
- 업종: 전동기, 발전기 및 전기 변환·공급·제어 장치 제조업
- 주요 사업: 전력기기, 자동화, 철도 시스템, 에너지 솔루션
- 전력 사업
- 초고압 변압기
- 배전반
- 차단기
- 전력배전 시스템
- 스마트 전력 인프라
- 자동화 사업
- PLC
- 인버터
- HMI
- 산업 자동화 제어기기
-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 철도 사업
- 철도 신호 시스템
- 철도 전력공급 시스템
- 에너지 솔루션 사업
- ESS
- 마이크로그리드
- DC 솔루션
-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 초고압 변압기
- 중저압 변압기
- 배전반
- 차단기
- PLC
- 인버터
- HMI
- 철도 전력 시스템
- ESS
- 마이크로그리드 솔루션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솔루션
- 코스피 시장의 대표적인 전력기기 종목이다.
- 국내 전력기기 업종 투자심리를 반영하는 핵심 종목 가운데 하나로 거론된다.
- 전통적인 산업재 기업이지만,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와 북미 전력망 투자 수혜주 성격이 강해졌다.
- 북미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의 수혜 기대가 큰 종목이다.
-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와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가 주요 성장 동력으로 평가된다.
- 북미 빅테크 기업향 전력설비 공급 확대 여부가 실적과 주가의 핵심 변수다.
- 수주 산업의 성격이 강한 종목이다.
- 단기 판매량보다 신규 수주, 수주잔고, 납기 일정이 더 중요하게 평가된다.
- 초고압 변압기와 배전 설비의 고수익 수주 확대가 이익률 개선으로 이어지고 있다.
- 자동화와 전력기기를 함께 보유한 종목이다.
- 전력 인프라 사이클의 수혜와 함께 스마트팩토리, 산업 자동화, 철도 시스템 사업 포트폴리오도 보유하고 있다.
- 다만 시장에서는 최근 자동화보다 전력기기 부문의 성장성에 더 높은 프리미엄을 부여하는 흐름이 강하다.
2026년 5월 22일 종가 기준 LS ELECTRIC 주가는 281,000원이었다. 같은 날 시가는 282,000원, 고가는 285,000원, 저가는 273,000원이었다. 직전 거래일인 2026년 5월 21일에는 271,500원으로 마감했으며, 2026년 5월 22일에는 하루 만에 3.50% 상승했다.
2026년 4월 이후 주가는 빠르게 상승했다. 2026년 4월 21일 종가 184,700원 수준에서 2026년 5월 22일 281,000원까지 오르며 단기간 강세를 보였다. 이는 북미 AI 인프라 투자 확대, 데이터센터향 전력기기 수주 기대, 2026년 1분기 최대 실적 발표, 미국 생산기지 확대 계획 등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다만 단기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가능성도 함께 거론되고 있다.
- 2026년 1분기 분기 최대 실적
- LS ELECTRIC은 2026년 4월 발표한 2026년 1분기 실적 자료에서 매출 1조 3766억원, 영업이익 1266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3.4%, 영업이익은 45.0% 증가했다.
- 회사는 데이터센터, 반도체, 신재생에너지 분야 설비투자 확대와 프로젝트 수익성 개선을 주요 배경으로 제시했다.
-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초고압 변압기 공급
- 2026년 4월 6일 LS ELECTRIC은 자회사 LS파워솔루션이 미국 에너지 인프라 기업과 약 7026만달러, 한화 약 1066억원 규모의 초고압 변압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공급 대상은 미국 중부 지역 빅테크 데이터센터의 전력 공급용 마이크로그리드 프로젝트다.
- 시장에서는 기존 배전 솔루션 공급에 이어 초고압 변압기까지 공급 범위를 넓혔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확대 대응
- 회사는 2026년 1분기 실적 자료에서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 대응을 글로벌 사업전략의 핵심으로 제시했다.
- 자료에는 미국 빅테크와 개발·유통사를 대상으로 배전기기, 배전반, HV/MV 변압기 등 공급 가능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 이는 LS ELECTRIC이 단순 전력기기 제조사를 넘어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공급사로 포지셔닝을 강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미국 생산기지 확대
- LS ELECTRIC은 2027년까지 미국 유타주 MCM 공장의 생산능력 확대를 진행 중이며, 텍사스 Bastrop Campus 생산 계획도 수립 중이라고 밝혔다.
- 미국 현지 생산 확대는 북미 수요 대응력 강화와 납기 경쟁력 확보 측면에서 중요한 이슈로 평가된다.
-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
- 2026년 4월 22일 하나증권은 LS ELECTRIC이 배전 사이클에 진입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77.4% 상향한 22만원으로 제시했다.
- 당시 증권가는 북미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시장점유율 상승, 이익률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 이후 실제 주가는 그 목표가를 넘어서는 강세를 보이며 시장 기대가 더 높아진 상태다.
- 북미 전력망 투자 지속 여부
-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추가 수주 여부
- 초고압 변압기와 배전반 수익성 유지 여부
- 미국 유타 및 텍사스 생산기지 확대 속도
- 신규 수주와 수주잔고의 매출 전환 속도
- AI 데이터센터 투자 사이클 지속성
- 원자재 가격과 환율 변동
- 자동화 사업부의 수익성 회복 여부
- 단기 급등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