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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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우주산업 주식회사(영어: Korea Aerospace Industries, Ltd., 약칭 KAI)는 대한민국의 항공우주·방위산업 기업이다.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종목 코드는 047810이다. 고정익 항공기, 회전익 항공기, 기체구조물, 위성, 무인기, MRO 사업을 영위하는 국내 대표 항공우주 기업으로, 국내 증시에서는 대표적인 방산·우주항공 대형주로 분류된다.
- 회사명: 한국항공우주산업 주식회사
- 영어명: Korea Aerospace Industries, Ltd.
- 약칭: KAI
- 대표이사: 차재병
- 본사 소재지: 경상남도 사천시 사남면 공단1로 78
- 서울사무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09 6층
- 상장 시장: 코스피
- 종목 코드: 047810
- 업종: 운송장비·부품
- 주요 사업: 군용기, 훈련기, 헬기, 위성, 무인기, 기체구조물, 군수지원 및 정비
- 고정익 항공기
- T-50 계열 고등훈련기
- FA-50 경공격기
- KF-21 계열 전투기
- KT-1 기본훈련기
- 회전익 항공기
- KUH 계열
- LAH
- LCH
- 기체구조물
- 보잉 기체구조물
- 에어버스 기체구조물
- 민항기 및 군용기 구조부품
- 우주 및 무인체계
- 위성
- 발사체 관련 사업
- UAV
- 감시정찰 및 무인 플랫폼
- 애프터마켓
- 군수지원(PBL)
- 정비(MRO)
- 성능개량 및 후속지원
- FA-50
- T-50
- KF-21
- KT-1
- KUH
- LAH
- LCH
- 위성체계
- 무인기
- 민항기 기체구조물
- 군수지원 및 정비 서비스
- 코스피 시장의 대표적인 항공우주·방산 대형주이다.
- 국내 방산주 가운데 완제기 개발·생산 능력을 보유한 희소성이 크다.
- 항공기 체계 개발부터 양산, 후속군수지원까지 수행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
- 완제기 수출 모멘텀이 중요한 종목이다.
- FA-50 수출 확대 여부가 실적과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 필리핀, 말레이시아, 폴란드 등 기존 고객국의 추가 도입과 후속지원 계약이 핵심 변수다.
- KF-21 양산 전환이 중장기 성장의 중심이다.
- 체계개발 단계에서 양산 단계로 넘어가며 매출 인식 구조가 바뀌고 있다.
- 국내 납품뿐 아니라 향후 수출 여부가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 포인트로 꼽힌다.
- 방산과 우주항공을 함께 보는 종목이다.
- 전통적인 항공 방산 기업이면서 위성, 발사체, 무인기 등 우주항공 확장성도 함께 평가받는다.
- 단기 실적은 방산과 기체구조물이 좌우하지만, 중장기 프리미엄은 우주와 차세대 전투기 사업에서 나온다.
2026년 5월 22일 종가 기준 한국항공우주 주가는 168,400원이었다. 같은 날 고가는 170,000원, 저가는 163,300원이었고, 52주 최고가는 215,500원, 52주 최저가는 82,250원으로 집계되었다.
2026년 5월 주가 흐름은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다소 흔들렸지만, 방산 업종 강세와 KF-21 양산 및 전투용 적합 판정, 향후 수출 기대가 재차 반영되며 반등하는 모습이었다. 2026년 5월 14일 증권가 리포트에서는 평균 목표주가가 20만원대 초반까지 올라왔고, 시장에서는 하반기 KF-21 납품과 FA-50PL 매출 인식 확대를 주요 반등 논리로 보고 있다.
-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 2026년 5월 발표된 1분기 실적 기준 매출은 1조 927억원, 영업이익은 671억원이었다.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6.3%, 영업이익은 43.4% 증가했다.
- 역대 1분기 기준 최대 매출이었지만,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를 다소 밑돌았다는 평가가 나왔다.
- 환율 상승에 따른 폴란드 FA-50 등 완제기 수출 프로젝트 원가 조정과 고마진 이라크 CLS 매출 공백이 수익성 부담 요인으로 지목됐다.
- KF-21 전투용 적합 판정 획득
- 2026년 5월 7일 KF-21은 체계개발의 최종 관문인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했다.
- 이는 2015년 12월 체계개발 착수 이후 약 10년 5개월 만의 성과로, KF-21 Block-I의 기본 성능과 공대공 능력 검증이 완료됐음을 뜻한다.
- 방위사업청은 2026년 하반기 양산 1호기를 공군에 인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KAI가 개발기업에서 양산 중심 기업으로 넘어가는 상징적 전환점으로 해석했다.
- KF-21 양산 본격화
- 2026년 3월 25일 경남 사천에서 KF-21 양산 1호기 출고식이 열렸다.
- 증권가에서는 하반기부터 국내 양산 납품이 시작되고, 2027년 이후 물량 확대가 본격 반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다만 2028년 이후 추가 성장 가시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국내 물량만이 아니라 수출 성과가 필요하다는 분석도 나온다.
- 필리핀 FA-50PH 군수지원 계약
- KAI는 2026년 2월 6일 필리핀 국방부와 약 1,014억원 규모의 FA-50PH 성과기반군수지원(PBL) 계약을 체결했다.
- 계약 기간은 2026년 2월 6일부터 2029년 2월 5일까지다.
- 시장에서는 완제기 수출 이후 후속 군수지원, 추가 도입, 성능개량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자리잡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분 확대
- 2026년 5월 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KAI 지분을 5% 이상으로 확대하고 경영 참여 목적을 공시했다.
- 연말까지 취득이 마무리되면 지분율이 6.43%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 시장에서는 방산·우주항공 분야 협력 강화 기대와 함께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을 주가 변수로 보기 시작했다.
- KF-21 국내 양산 납품 속도
- KF-21 수출 성사 여부
- FA-50 추가 수출 및 후속 군수지원 계약 확대
- 폴란드 FA-50PL 매출 인식 본격화 시점
- 완제기 수출 프로젝트의 원가율 안정화
- 기체구조물 부문의 민항기 업황 회복 여부
- 우주·위성·무인기 사업의 성장성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지분 확대 이후 협력 및 지배구조 변화
- 환율과 방산 예산, 정부 정책 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