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7600호대 디젤기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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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 루프가 감지되었습니다: 틀:철도 차량 정보 한국철도공사 7600호대 디젤 기관차한국철도공사GE현대로템에서 2014년 5월 도입한 디젤기관차다. GE의 수출용 모델인 PowerHaul을 현대로템이 면허생산한 방식으로 제작됐다.

도입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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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청에서는 2행정 기관으로 구동된 디젤 기관차1970~1980년대부터 차례대로 도입하였다. 1990~2000년대에 들어서 일부 차량들이 노후화나 사고 등으로 폐차하게 돼 필요한 동력차 수가 감소하는 어려움을 겪게 되자 한국철도공사VVVF 인버터를 이용한 효율적인 디젤기관차를 도입하였다. 2014년 5월부터 9월까지 총 25량을 도입해 운용을 개시했다.

기술적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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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0호대 디젤 기관차는 대한민국의 특대형 디젤 기관차로는 최초로, 이전까지 도입되던 EMD사의 모델이 아닌 미국 GE사의 모델을 도입했다. 영국, 터키, 호주 등지로 수출된 GE의 PowerHaul 모델을 대한민국 형식에 맞춰 제작했다. 한국철도공사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양쪽에 운전실이 있는 디젤 기관차 모델인데, 이는 종착역에서 전차대를 통해 차량의 앞뒤를 바꿔야 한 불편함을 없앴다.

구동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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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의 특대형 디젤 기관차는 엔진-발전기를 통해 나온 전기를 6개의 직류 직권전동기에 물리고 이것을 직렬-병렬의 조합을 바꾼 방식으로 속도를 제어했다. 그러나 이 차량은 효율이 좋은 교류 농형 3상 유도전동기를 사용하기 위해 VVVF 인버터를 채용해, 발전된 전기를 VVVF 인버터를 통해 3상 교류로 변환해 유도전동기를 구동시킨다. PowerHaul 모델은 이전 동급 모델에 비해 약 9%의 연료절감 효과가 있으며, 발전 제동의 효율이 증가해 제동 성능 또한 증대됐다.

기존 기관차가 채용한 2행정 EMD 645 엔진에서 벗어나, 4행정터보 인터쿨러 엔진을 본격적으로 채용하였다. 이는 유로 3a등급 기준을 충족하고 있다.

총 25량이 도입됐다.

차호 도입 시기 운행중단 시기 비고
7601호 2014년 5월 운행 중 정선아리랑열차 전용기가 도입되기 전에 임시 기관차로 운행한 적 있다.
7602호 운행 중
7603호 운행 중
7604호 운행 중
7605호 2014년 6월 운행 중
7606호 운행 중
7607호 운행 중
7608호 운행 중
7609호 운행 중
7610호 운행 중 정선아리랑열차 전용기였으나 다시 일반도색으로 변경되었다.
7611호 운행 중
7612호 운행 중
7613호 2014년 7월 운행 중
7614호 운행 중
7615호 운행 중
7616호 운행 중
7617호 운행 중
7618호 2014년 8월 운행 중
7619호 운행 중
7620호 운행 중
7621호 운행 중
7622호 운행 중
7623호 2014년 9월 운행 중
7624호 운행 중
7625호 운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