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210000호대 간선 전기 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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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철도차량 한국철도공사 210000호대 간선 전기 동차(Trunkline Electric car)는 퇴역한 새마을호를 대체할 목적으로 도입된 간선 전기 동차다. 2014년 4월 23일부터 ITX-새마을 등급으로 운행을 시작했다. 현재 총 6량 23개 편성(138량)이 운행하고 있다.

도입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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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노후화된 새마을형 디젤 액압 동차를 대체하기 위해 도입된 간선 전기 동차다. 2011년 6월 17일 현대로템과 납품 계약을 체결해 23편성이 제작돼 도입됐고, 완성된 첫 편성이 2013년 8월 24일 공개 됐으며, 현재 한국철도공사가 소유한 23편성 모두 영업 운행에 투입됐다.

도입 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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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편성 6량 110억 5118만 4480원(2015년 통계기준)
  • 차량 구조는 ITX-청춘과 흡사한 구조로 간선 전기 동차의 범용성, 거주성, 쾌적함을 강조한다.
  • 알루미늄 더블스킨 차체를 적용했다.
  • 선두부는 유선형 강철자체며, 전공일체형 밀착식 연결기가 있다. 연결기 마개는 일반적인 탈착식이다.
  • ITX-청춘과 동일한 유닛 구조를 체택하고 있으며 Tc-M'-M-T-M'-Tc 유닛으로 구성된 3M 3T의 6량 1편성으로 고압모선을 통해 집전 장치 2개로 유닛을 구동한 구조다.
  • 대차는 ITX-청춘과 동일한 링크암 대차다.
  • KTX-산천, SRT, 누리로와 같이 2개 편성을 한 개 편성으로 붙여 운행한 방식의 중련 운행이 가능하나, 복합 열차로 운행하는 열차는 없다. 다만 위 열차들과 다르게 연결기 덮개는 수동이다.
  • 공차중량은 1편성당 162톤이다.
  • 문이 열릴 때 수도권 전철과 같은 차임벨을 사용한다.

특이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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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석 일부 열차에 있다. 객실은 누리로, ITX-청춘을 답습한다.
  • 넓은 시트 피치 등을 통해 새마을호를 계승해 고급화를 꽤했다.
  • 객실 양끝에서 3번째 열까지 스마트 기기 충전용 220V 콘센트가 창측에 설치됐다.
  • 카페 객차는 없으며, 3~4호차에 자판기가 설치돼 있다.
  • 장애인 편의 시설이 4호차에 설치됐으나, 현재는 3호차로 변경됐다.
  • 좌석 수는 376석이다.

편성은 한국철도공사 368000호대 전동차 구조와 비슷해, 선두부에 장비된 전공일체 자동병결장치를 통해 중련운행이 가능하다.

객차번호 설치된 전장품
21XX01 Tc (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21XX52 M' (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21XX53 M (주변환장치)
21XX04 T (무동력차)
21XX55 M' (팬터그래프, 주변압기, 주변환장치)
21XX09 Tc (SIV, 공기압축기, 축전지)

영업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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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참고

차호 도입 시기 운행 개시 비고
01호기 2013년 3월 2014년 4월 23일
02호기
03호기 2013년 4월
04호기
05호기 2013년 5월 경음기 고장으로 신저항경적이 대신 투입됐다.
06호기
07호기 2013년 6월
08호기 2019년 경적이 고장난 적이 있다.
09호기 2013년 7월
10호기
11호기 2013년 8월
12호기
13호기 2013년 9월
14호기
15호기 2013년 10월
16호기
17호기 2013년 11월
18호기
19호기 2013년 12월 2025년 7월 6일 서울역에서 보조전원장치 고장차량
20호기
21호기 2014년 1월
22호기
23호기 2014년 2월

23개 편성으로 운행되고, 전 차량 수색차량기지에 배속돼 있다.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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