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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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주식회사(영어: Woori Financial Group Inc.)는 대한민국의 금융지주회사이다.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종목 코드는 316140이다. 우리은행을 핵심 자회사로 두고 카드, 캐피탈, 자산운용, 벤처캐피탈, 저축은행, 증권, 보험 등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혀 가는 종합금융그룹이다. 국내 증시에서는 대표적인 금융 대형주이자 배당·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의 수혜 종목으로 평가된다.
- 회사명: 우리금융지주 주식회사
- 영어명: Woori Financial Group Inc.
- 회장: 임종룡
- 본점 소재지: 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로 51 우리은행본점
- 상장 시장: 코스피
- 종목 코드: 316140
- 업종: 금융지주회사
- 주요 사업: 은행, 카드, 캐피탈, 자산운용, 벤처투자, 저축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 서비스
- 은행 부문
- 우리은행을 통한 예금, 대출, 외환, 기업금융, 자산관리
- 비은행 부문
- 우리카드
- 우리금융캐피탈
- 우리자산운용
- 우리벤처파트너스
- 우리금융저축은행
- 우리투자증권
- 보험 및 포트폴리오 확대
- 동양생명보험 완전자회사 편입 추진
- ABL생명보험 인수 및 그룹 내 보험 포트폴리오 강화
- 기타
- 디지털 금융
- 첨단전략산업 금융
- 포용금융 플랫폼 확대
- 예금 및 대출 상품
- 기업금융 및 투자금융 서비스
- 외환 및 자산관리 서비스
- 신용카드 및 결제 서비스
- 캐피탈 금융
- 자산운용 및 벤처투자
- 저축은행 금융 서비스
- 디지털 금융 플랫폼
- 코스피 대표 금융 대형주이다.
- 국내 금융지주 업종 투자심리를 반영하는 핵심 종목 가운데 하나로 거론된다.
- 은행 중심 그룹이지만 비은행 확장 속도에 따라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이 논의된다.
- 주주환원 정책의 영향이 큰 종목이다.
-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 정책이 핵심 투자포인트로 꼽힌다.
- CET1 비율 관리 수준에 따라 추가 자사주 소각 기대가 커지는 구조다.
-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장이 중요한 종목이다.
- 증권, 보험, 캐피탈, 자산운용 부문의 비중 확대가 장기 성장 논리의 중심이다.
- 특히 동양생명과 ABL생명 편입은 우리금융의 약점으로 지적되던 보험 포트폴리오를 보완하는 이벤트로 평가된다.
- 금리와 건전성 지표에 민감한 종목이다.
- 순이자마진, 대손비용, 부동산 경기, 자본비율, 비이자이익 변동이 실적과 주가에 직접 영향을 준다.
2026년 5월 22일 종가 기준 우리금융지주 주가는 31,550원이었다. 같은 날 시가는 31,150원, 고가는 31,700원, 저가는 30,750원이었으며, 전일 대비 1,150원, 3.78% 상승했다.
2026년 5월 중 주가는 3만원 안팎에서 등락하다가 5월 22일 반등했다. 2026년 5월 15일 종가 31,250원에서 5월 19일 30,300원까지 조정을 받은 뒤, 5월 22일 다시 31,550원으로 올라섰다. 이는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CET1 비율 13% 조기 달성, 추가 주주환원 기대, 보험 포트폴리오 확대 이슈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 우리금융은 2026년 4월 24일 1분기 실적발표회를 열고 당기순이익 6,03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순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약 5.6% 증가한 2조 7,577억원이었다.
- 중동전쟁에 따른 시장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균형 있게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 CET1 비율 13% 조기 달성
- 같은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우리금융은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중장기 목표인 13%를 초과해 조기 달성했다고 밝혔다.
- 시장에서는 이를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가능성과 연결해 해석하고 있다.
- 2026년 3월 증권가에서도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기대가 제기된 바 있다.
- 동양생명 완전자회사 편입 추진
- 2026년 5월 우리금융과 동양생명은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한 완전자회사 편입 절차를 본격화했다.
- 2026년 5월 7일에는 주주 대상 간담회를 열어 상장폐지와 완전자회사 편입 절차를 설명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 시장에서는 보험 포트폴리오 강화와 비은행 경쟁력 확대의 핵심 이벤트로 보고 있다.
- 포용금융·첨단전략산업 금융 강화
- 2026년 4월 우리금융은 첨단전략산업금융협의회를 열고 반도체, AI, 해상풍력 등 생산적 금융 지원 확대 방침을 밝혔다.
- 2026년 5월 중 그룹 통합 포용금융 플랫폼 ‘36.5˚’ 구축 완료 계획도 공개했다.
- 이는 전통 금융지주를 넘어 정책금융, 산업금융, 디지털 포용금융까지 외연을 넓히려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 지속가능성 평가 상위 10% 선정
- 2026년 4월 24일 우리금융은 S&P 글로벌의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상위 10% 기업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 이는 ESG 경쟁력 강화와 해외 투자자 인식 개선 측면에서 긍정적 재료로 평가된다.
- CET1 비율 추가 개선 여부
- 자사주 매입·소각 및 배당 확대 지속성
- 동양생명·ABL생명 편입 이후 비은행 이익 비중 확대 여부
- 우리투자증권 등 비은행 자회사 경쟁력 강화 속도
- 순이자마진과 대손비용 변화
- 부동산 경기와 건전성 지표
- 금융당국 규제 및 밸류업 정책 변화
- 디지털 금융 및 포용금융 플랫폼 성과
- 환율 및 국내외 금융시장 변동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