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IT 위키
(숭실대에서 넘어옴)

<templatestyles src="Module:Infobox/styles.css"></templatestyles>

숭실대학교
Soongsil University
파일:숭실대학교 로고.png

파일:Soongsil University.jpg
숭실대학교 정문
표어역사로 미래를 여는 대학
건학이념진리와 봉사
종류사립 종합대학
설립1897년 평양 숭실학당
1925년 숭실전문학교
1954년 대학기관 숭실대학
1971년 종합대학 숭전대학교
1987년 숭실대학교
종교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학문 관련 제휴
SFPU
OCUC
총장이윤재 (16대)
설립자윌리엄 M. 베어드
학교법인숭실대학교
학부생 수14,738명(2025년)[1]
대학원생 수3,038명(2025년)[1]
교직원 수<templatestyles src="Plainlist/styles.css"/>
  • 교원: 1,584명(2025년)[1]
  • 기타교원: 355명(2025년)[1]
국가대한민국
위치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369
규모9대학, 8대학원
교지: 124,448m2 (2011년 3월)
교사: 198,415m2 (2011년 3월)[2]
상징물백마 목튤립
웹사이트숭실대학교 홈페이지
모듈:Mapframe 620번째 줄에서 Lua 오류: attempt to index upvalue 'wb' (a nil value). 숭실대학교의 위치

숭실대학교(崇實大學校, Soongsil University)는 1897년 10월에 설립된 개신교 미션스쿨로서 일반 4년제 사립대학이다.

숭실대학교의 기원은 1897년 평양에서 미국 북장로교 선교사 윌리엄 마튼 베어드(배위량)에 의해 설립된 숭실학당에 있으며, 특히 한국 최초의 근대적 대학 교육기관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일제강점기에는 신사참배 강요에 끝까지 항거하며 1938년 평양부에서 자진 폐교를 선택하였고 이는 한국 대학사에서 대표적인 민족적 저항 사례로 기록된다. 이후 1954년 서울에서 재건됐으며, 현재의 숭실대학교는 평양 숭실의 정신과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현재 캠퍼스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 369 (상도동 551)에 있다. 기독교 정신에 바탕을 둔 '진리와 봉사'를 교육이념으로 한다.

숭실대대한제국 최초의 대학으로 출발한 이후 독립유공자(106명), 대한민국의 제헌 국회의원들, 2대 사회부 장관, 이외 다수의 장관·차관·국회의원급 인사들, 대한민국 최초의 국무총리 직무대행, 서울시장, 제 6대 기상청장, 막사이사이상 수상자, 템플턴상 수상자, 금관문화훈장 수훈자들 등 유수의 인물들을 배출했다.

현재의 숭실대는 국내 최초로 'AI대학'을 별도의 단과대학으로 설립해 운영하는 대학교며, 대기업의 계약학과가 학부에 있는 6개 인서울 4년제 대학교 중 한 곳이기도 하다.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숭실대에 개설된 대기업의 계약학과는 기업이 학생들의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하고 졸업 후 채용한다. [1]

숭실학당 및 합성숭실대학 (1897년~1925년)

[편집 | 원본 편집]

1897년 10월 10일에 평안남도 평양부 신양동에서 개교한 숭실학당(현, 평양직할시 중구역 보통문동)은 1900년에 정규과정의 중등교육을 실시하고, 1906년에 학당 내 대학부를 설치하면서 합성숭실대학으로 출범했다. 조선총독부는 1932년 《조선교육대관》에서 “숭실대학은 대정 원년(1912) 조선총독의 인가를 얻으니 조선에서 대학의 명칭은 이것을 효시로 한다.”고 하였고 《동아일보》는 1936년 6월 3일자에서 “숭실대학이라 하면…조선 최초의 대학이니…”라고 하여, 숭실학당이 학당내에 대학부를 최초로 내걸었음을 보도하였다. 이어 1910년 이화학당에서 대학부를 설치하였고 1915년 경신학교(현 연세대 전신)에서 대학부를 설치하였다. 다만 이러한 대학이라는 명칭은 당시 고등교육기관이랄게 없던 한반도에서 컬리지를 번역하여 학당내 만든 자체적 학부일뿐 실제 학위를 수여하는 대학기관은 아니었기에 실질적으로 당시 한반도 유일의 대학기관은 경성제국대학뿐이었다.

숭실전문학교 (1925년~1938년)

[편집 | 원본 편집]

1912년 11월 25일, 조선총독부 학무국이 학교 인가를 했으나 1925년 대조선 교육방침(소위, 문화 통치)으로 숭실학당을 전문학교로 승격했다. 1938년 3월 4일, 숭실전문학교는 일본 제국의 억압적인 통치와 강제적 신사참배에 반대해 자진 폐교했다.

숭실대학 (1954년~1971년)

[편집 | 원본 편집]

일본 제국이 패망한 뒤, 숭실의 재건이 논의되었지만 당장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었다. 한국 전쟁 직후인 1953년영락교회가 숭실대학재건기성회와 숭실대학재단이사회를 조직하고 문교부에 '숭실대학 설립인가'를 요청했다. 1954년에 설립이 허가되면서 자진 폐교 16년만에 평양 숭실학당은 대학기관으로 승격하여 서울 숭실대학교로 재건되었다. 숭실대학은 영락교회의 임시건물을 임시 캠퍼스로 사용하다가, 1957년에 상도캠퍼스의 완성으로 이전하게 되었다. 1967년 한국기독교박물관을 개관하고 1969년 컴퓨터라는 용어마저 생소하던 때 대한민국 최초로 컴퓨터공학 교육을 실시했다.

숭전대학교 (1971년~1987년)

[편집 | 원본 편집]

1971년 대전대학(현재의 한남대학교)과 통합하면서 '숭전대학교'(崇田大學校, 실대학 + 대대학)로 교명이 바뀌었고, 그 해 12월에 종합대학교로 승격되었다. 그 후 두 개의 대학으로 독립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판단 아래 1982년 10월 재단이사회에서 두 대학의 분리를 정식으로 결의하여 문교부에 승인 요청을 하였으며 1983년 3월 새학기를 맞아 정식으로 분리 운용하게 된다.

숭실대학교 (1987년~현재)

[편집 | 원본 편집]

1987년, 개교 90주년을 계기로 교명을 숭전대학교에서 숭실대학교로 환원했다. 그리고 1997년, 개교 100주년을 맞이하면서 더 큰 변화와 발전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 2005년부터 본격화된 '캠퍼스 마스터플랜'에 따라 형남공학관, 조만식기념관, 웨스트민스터홀, 레지던스홀, 학생회관, 전산센터, 교육문화복지센터 등의 쾌적하고 혁신적인 교육환경을 갖추기 시작했다.<templatestyles src="정리 필요 알림틀/styles.css"/>[출처 필요]

숭실대는 [평양 숭실]의 재건의 목표 아래, 실용 학문과 산업 연계를 중시하는 교육 기조를 이어오고 있다. 대학평가 지표에서는 IT 분야와 함께 창업 관련 순위가 특히 주요 대학 중 상위권이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2025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급성장중인 5대 대학에 이름을 올리는 결과로 나타났다. 2019년에는 한국경제가 선정한 산학협력 대학 평가의 '산학협력 중점교수' 항목에서 주요 대학 중 1위에 오르기도 하였다. 산업계 경력을 가진 교수진 확대와 현장 중심 교육 기조 역시 이러한 흐름의 배경으로 언급된다. 산업계와의 접점 역시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왔다. SK, LG전자, 한국콜마 등 주요 대기업의 CTO 및 고위 임원들이 숭실대에서 강연과 교류를 꾸준히 하여 왔다.

이외에도 숭실대는 현재까지 종로학원, 한국경제 등의 공식 기관들이 집계하는 통계에서 15~21개 주요 대학 가운데 하나로서 포함되어 있으며, 대한민국 최초로 컴퓨터학부를 설립한 전통을 바탕으로 IT·AI·공학 분야 교육과 연구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으로 2024년 숭실대는 LG그룹과 함께 이과 학부 과정에 대기업 채용조건현 계약학과인 정보보호학과를 설립하였다. 대기업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는 현재 인서울 4년제 대학들 가운데에서 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숭실대에 설립되어있다. 현재 정보보호학과에서는 화이트해커, 정보보안 전문가들을 양성중이다. 같은 해에 숭실대현대차와 함께 석사 과정에 계약학과인 스마트 산업안전학과를 설립하기도 하였다. 이 계약학과들은 기업에서 학생들의 생활비를 지원하며 일정 조건만 취득하면 각 기업의 직원으로서 졸업 후 즉시 채용되는 구조다.숭실대는 과거부터 네이버와 협력해 각종 계획들을 진행해왔으며 현대중공업, KT 등과 함께 4700억원 산학연 복합단지 건립을 확정한 적도 있다.이외에도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을 지속하여 기존의 강점인 공학 계열 경쟁력을 강화하려 하고 있다. 이러한 산학협연은 대한민국 최초의 산학협력 사례로 알려진 1800년대 후반 '기계창'으로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흐름으로 알려져있다. 숭실대는 1902년 대한제국 시절 당시 평양에 위치한 기계창을 통해 근대 기술들을 활용한 개발, 생산에 매진하였었다. [2] [3] [4] [5] [6]

이러한 산학협력의 흐름은 오늘날까지 이어져, 2025년에는 국내 대학 최초로 ‘AI대학’을 별도 단과대학으로 출범시키는 기반이 되었다. 이는 숭실대가 일찍이 컴퓨터 교육을 제도화한 전통을 바탕으로, 기술 교육의 범위를 AI 분야로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숭실대학교 인문계열 역시 오랜 학문적 전통을 기반으로 발전해 왔다. 사학과는 한국 근대사·고고학 연구 분야에서 존재감을 보여 왔으며, 김양선·유영렬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등 한국 사학계 인사들을 배출하였다. 독립운동사 연구로 알려진 이덕일 역시 숭실대에서 수학했다. 다만 이덕일의 학문적 계보는 숭실대 사학과의 정통 학맥과는 다소 구분되는 편으로 평가된다.

문학 분야에서는 국문학자 양주동과 소설가 이효석 등이 교수진으로 활동하며 근현대 문학 연구와 창작 교육의 기반을 형성하였다. 이후 시인 김현승, 황석영 등 다양한 문인들이 숭실대를 거쳐 갔다. 황석영은 숭실대와 동국대에서 수학하며 철학과 문학을 공부하였고, 한국 현대사의 흐름과 민중 서사를 결합한 작품 세계를 구축하였다. 그의 대표작인 『장길산』과 『무기의 그늘』은 한국 현대문학의 주요 성취 가운데 하나로 자주 언급된다. 숭실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역시 이러한 문학 전통을 바탕으로 성장하였으며, 등단 작가와 평론가들을 꾸준히 배출해 왔다. 2020년대 이후에는 김멜라와 최연소 이상문학상 수상자인 예소연 등의 신진 작가들이 등장하였다.

김멜라 작가는 2014년 「자음과 모음」 신인문학상을 수상하여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문지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제12회, 제13회, 제14회, 제15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자칫 암울할 수도 있는 이야기들을 고유의 화려하고 능청/사랑스러운 문체로 유려하게 이끌어나간다. 발랄한 문체들과 애정이 담긴 인물들은 독자들을 김멜라 작품 세계로 인도하는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대표작 《제 꿈 꾸세요》는 작가의 상상력과 필력으로 집대성된 명작이라고 평가받는다. 사후세계를 다룬 작품이지만 타자와 개인, 그리고 죽음에서 삶까지 이르는 고민들, 가사의 사용 등으로 죽음 이후에 대한 세상의 연출로 기존의 틀에서 벗어났다.

숭실대 문예창작학과는 이처럼 일제강점기 당시부터 확립된 문학적 교수법의 영향을 이어받아 후학들을 양성하였다.

아울러, 숭실대는 상경계열 부문에서 금융학부와 회계학과를 특성화 학과로 운영하고 있다.특히 금융학부는 은행권 인사와 전직 금융감독원장등 실무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을 바탕으로 금융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해 왔으며, 회계학과 역시 꾸준한 전문자격시험 성과를 바탕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를 통해 회계사·세무사·관세사 시험에서 전국대학들 중, 준수한 수준의 합격 실적을 유지하고 있으며, 삼일회계법인, 삼정KPMG, 딜로이트, EY한영 등 4대 회계법인의 채용 설명회와 산학 연계 프로그램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7]]

2012학년도 가을학기 캐치프레이즈

숭실대학교에서는 매학기마다 캠퍼스 주변에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를 선보인다. 2011학년도 봄학기부터는 매학년도, 매학기 목표에 걸맞은 다양한 낱말을 활용하고 있다.

최초로서의 자부심, 최고를 향한 자신감
 
— 숭실대학교의 대표적인 캐치프레이즈
  • 이전 캐치프레이즈
학기 캐치프레이즈
2010학년도 겨울학기 2011 숭실다움, 새로운 출발
2011 숭실다움, 새로운 희망
2010학년도 가을학기 113th Anniversary 숭실다움, 최초의 이름의 세상을 움직이는 힘.
113th Celebration 숭실다움, 세상을 새롭게 합니다.
2010학년도 여름학기 숭실다움, 세상을 새롭게 합니다.
21세기 글로벌 융합기술의 메카, 숭실융합기술원 출범.
2010학년도 봄학기 학생이 만족하는 강한 대학,
모두가 함께하는 변화
2009학년도 겨울학기 2010 금융학부 신설, 글로벌 금융전문가 양성.
2010 숭실다움, 세상을 새롭게 합니다.
2009학년도 가을학기 1897 최초로서의 자부심,
2009 최고를 향한 자신감
2009학년도 봄학기 숭실다움,
세상에는 숭실다움이 필요합니다.
2008학년도 가을학기 태양이 뜨거운가,
숭실의 젊음이 뜨거운가
2008학년도 봄학기 Soongsil University 111th since 1897
2007학년도 110th Global Brain Soongsil University
2006학년도 The First University in Korea, 109th Soongsil University

캠퍼스 소개

[편집 | 원본 편집]
초봄 설경 (2010년 3월 10일)
진리관 3층 복도(2008년 8월)
레지던스홀 (2010년 3월)
형남공학관 (2010년 12월 11일)
건물명 번호 기능 설명
베어드홀 01 대학본부
자연과학대학
숭실의 설립자인 윌리엄 베어드의 이름을 땄다.
숭덕경상관 02 경영대학
경제통상대학
2015년 철거된 경상관 공간에 2019년 신축된 건물이다.

숭덕 김덕윤 권사를 기려 숭덕경상관으로 명명되었다.

문화관 03 강의실

교수연구실

과거 제2공학관으로 불리다가 현재 문화관으로 불림.

정문에 위치한 건물로 각종 교양선택 수업이 이루어진다.

안익태기념관 04 강의실

글로벌미래교육원

숭실의 동문인 작곡가 안익태 선생을 기리는 건물이다.
형남공학관 05 공과대학 2005년 8월에 완공된 건물로써 숭실대 이사장 및 총장을 역임했던 김형남 박사를 기려 명명함.
교육관 06 강의실

숭실대학교 ROTC

숭실대학교 ROTC, 제 136학군단 본부 건물로 사용되고 있다.
백마관 07 강의실

축구부 숙소

과거 법과대학 건물로 사용되었다. 주로 교양필수 및 교양선택 과목이 이루어지는 건물이다. '백마'는 숭실의 상징동물이다.
한경직기념관 08 예배실

학교법인 숭실대학교

채플 및 교내 주요 행사를 위한 건물로, 1997년 숭실을 재건한 한경직 박사를 기리는 의미에서 지어졌다.
신양관 09 행정부서

식당

1998년에 건립된 학생/교직원식당과 생활협동조합 건물이었다.

입학처, 교무처, 국제처 등 행정부서와 도담식당이 위치해있다. 평양숭실이 최초로 터를 잡은 평양 신양마을에서 이름을 땄다.

벤처중소기업센터 10 산학협력단

강의실

2001년에 건립되었으며, 산학협력단과 각종 벤처기업 등이 입주해 있다.
진리관 11 법과대학
베어드교양대학
2008년 9월에 리모델링을 마친 후 인문관에서 법학관으로, 2012년 2월에 법학관에서 진리관으로 건물명이 변경되었다.
조만식기념관 12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종합강의동으로, 2007년에 완공되었으며 숭실대 동문인 민족의 지도자 고당 조만식을 기념하여 명명되었다.
한국기독교박물관 13 한국기독교박물관 한국기독교박물
중앙도서관 14 중앙도서관 자료실 및 열람실 공간
연구관 15 교수 연구실 1960년 완공된 건물로, 현재 교수연구동으로 사용되고 있다.
창신관 16 학생창업 동아리실

창업보육실

창신관의 명칭은 옛것을 본받아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법고창신(法古創新)'에서 차용해 명명했다.
글로벌브레인홀 17 고시연구실

교수연구실

1991년 생활관으로 지어졌으나 2009년 Residence Hall이 개관한 후 행정고시반 등 고시연구실과 교수연구실로 사용되고 있다.
레지던스홀 18 숭실대학교 생활관 민자기숙사
전산관 19 글로벌미래교육원

국제교육원 교직원 식당

글로벌미래교육원과 국제교육원 강의실 등으로 사용된다.
미래관 20 강의실 구 학생회관. 2011년 신 학생회관 완공 후 리모델링하여 미래관으로 건물명 변경.
정보과학관 21 IT대학 IT대학을 위한 건물이며 주로 컴퓨터학부 학생들이 전공 수업을 듣는 곳이다.
웨스트민스터홀 22 일반대학원

특수대학원

'웨스트민스터채플'이라 불리었던 구채플관 이름을 따서 명명됨. 일반대학원 및 특수대학원이 위치해 있다.
학생회관 23 학생회관 2011년에 새롭게 완공된 학생회관. 학생식당, 스낵코너 등 식당 및 각종 동아리실 등 학생자치공간이 위치해있다.
창의관 24 산학융합 연구마을

각종 연구기관

2011년에 완공된 공간. 아산나눔재단에 임차하여 정주영 창업캠퍼스가 있었고, 현재 산학융합 연구마을과 AI융합연구원, 숭실평화통일연구원 등 각종 연구기관이 위치해 있다.
대운동장 25 - -
테크스테이션

365스테이션

74

75

창업지원단 창업지원 인프라

중앙도서관

[편집 | 원본 편집]
  • 1954년 5월 10일 상도동 캠퍼스에서 정식 개관했다. 정식 개관 이전은 영락교회의 부속건물을 이용한 등 열악한 환경이었으나, 미국의 장로교회와 재미 교우회의 도움으로 4000여 장의 장서를 보유하고 석조건물을 신축했다.
  • 1967년 10월 10일 개교 70주년을 맞아 독립건물로서의 도서관을 준공했다.
  • 1994년 도서관 자동화 시스템 '오아시스(Oasis)'를 도입했다.
  • 2007년 3월 학술정보센터 소속에서 중앙도서관(정보지원처 중앙도서관)으로 변경되었다.
  • 2010년 현재, 795,271권의 장서를 보유 중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동양서 517,207권, 서양서 186,804권, 고서 1,040권, 비도서 7,371권, 학위논문 82,849권이다. 전년도에 비해 36,170권이 증가했다.
  • 열람실은 자유열람실로 운영된다. 8개의 열람실(총 1,879석)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열람실에서부터 제6열람실, 대학원열람실, 박사열람실이 있다. 이외에 법학관 건물 내에 법학열람실이 별도로 설치되어 있다.
  • 자료실은 자연과학도서실, 사회과학도서실(이상 3층), 인문과학도서실(4층), 참고도서실, 미디어룸(이상 5층), 정기간행물실(6층)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내부 좌석은 841석이다.

독서후기클럽

[편집 | 원본 편집]
  • 2010학년도부터 학부생의 소양 증진을 목표로 중앙도서관을 중심으로 '독서후기클럽'을 개설했다. 분야별 교수들의 지도 아래 학부생들이 세미나에 참여한다. 이 프로그램으로 '숭실대학교 중앙도서관'은 교육과학기술부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진행한 '2010년 대학도서관 평가'에서 교육·연구 지원서비스 분야 최우수 도서관으로 선정됐다.

학부과정 및 대학원

[편집 | 원본 편집]

이과에서는 컴퓨터학과가 간판학과로 전국적 인지도를 보여주고 있다. 문과에서는 전국 상위권 수준의 회계사, 세무사, 관세사들을 꾸준히 배출해온 회계학과가 인지도가 있다. 사학과의 경우는 국사편찬위원장과 저명한 역사 작가 등 사학계 인물들을 지속적으로 배출해왔다. 사학과는 교내 대형 박물관의 다양한 소장품들과 문헌 연구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1954년부터 지속적으로 성장하였다. 문예창작학과는 이재홍 게임물관리위원회위원장, 최승호 시인 등을 배출하면서 문예창작학 분야에서 새로운 고지를 점하였다.

숭실대는 2013년 3월 현재 9개 단과대학, 32개 학과, 10개 학부를 운영하고 있다.

대학원은 1개 일반대학원(인문사회 23개, 자연과학공학 17개, 학과간 협동과정 4개 학과)과 7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졸업학점은 133 학점 이상이 되어야 한다.(2010-2012학년도 기준) 이 범위 내에서 교양필수 및 선택, 전공기초 및 선택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개신교 계통 대학교로서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채플을 실시하고 있다. 교양필수로 6학기를 수강해야 졸업여건이 갖추어졌으나 현재는 4학기로 축소되었다.(편입학생은 2학기) 학년과 계열에 따라 자동으로 수강 채플이 결정되는 형태이지만, 개인의 선택에 따라 다른 시간의 공통 채플을 수강할 수 있다. 기존에 기독교도 위주의 활동이라는 지적이 수용되어 2010년 9월부터는 문화채플 위주의 '비기독교인 채플'과 함께 기독교인들의 예배를 위한 '기독교인 채플'이 개설되었다.
  • 교양필수
교양필수 수강학점은 14학점이다.(2010학년도 기준) 현대인과 성서 I, 현대인과 성서 II, 섬김의 리더십, 컴퓨터 활용 I(엑셀), 컴퓨터 활용 II(파워포인트), 영어회화 I, 영어회화 II, 읽기와 쓰기, Prectical Reading & Writing 등 9개의 과목이 있다. 다만 '현대인과 성서 I'과 '현대인과 성서 II', '섬김의 리더십' 등의 기독교과목은 개인별 교양필수 수강학점(14학점)을 충족할 수 있도록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다.
'섬김의 리더십'은 2008학년도까지 '교양필수'에서 2009학년에는 '교양선택'으로, 2010학년도에는 다시 '교양필수'로 지정되었다. 'TOEIC 800'은 2009학년도까지 '교양필수'였으나, 2010학년도부터 폐강되었다.
  • 교양선택
교양선택 수강학점은 20학점 이상에서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 교양선택 영역은 12개 영역(문학과 예술, 역사와 철학, 정보와 기술, 봉사의 리더십, 창의성과 의사소통능력, 세계의 언어, 세계의 문화와 국제관계, 인간과 사회, 정치와 경제, 자연과학과 수리, 생활과 건강, 학문과 진로탐색)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5개 영역에 해당되는 강의를 선택하여 수강하면 된다. 2010학년도부터는 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해 수강방식이 바뀌었는데, 이때 학생들은 핵심교양, 융합교양, 실용교양을 구분하여 수강해야 한다. 2010학년도 입학자는 '핵심교양'에 포함되는 영역의 강좌를 반드시 영역별 각 1개 이상 수강하고, '융합교양'에 포함되는 영역의 강좌는 인문/자연계열 기준으로 교차 수강해야 한다.
분야 구분 영역 이수방법
아래의 내용은 2010학년도 입학자부터 적용됨
핵심교양 글로벌 창의인재 봉사의 리더십, 창의성과 의사소통능력,
세계의 언어, 세계의 문화와 국제관계
각 영역별 1강좌 이상 수강
융합교양 인문과학 문학과 예술, 역사와 철학 자연계열 학생은 1강좌 이상 수강
사회과학 인간과 사회, 정치와 경제
자연과학 자연과학과 수리, 정보와 기술 인문계열 학생은 1강좌 이상 수강
실용교양 생활문화 생활과 건강, 학문과 진로탐색
  • 전공기초 및 선택
전공기초는 대체로 15~18학점 이상, 전공선택은 전공기초를 포함해서 54학점 이상, 복수(연계)전공은 36학점 이상, 부전공은 21학점 이상 수강하면 된다.(2012학년도 기준)

학생자치조직

[편집 | 원본 편집]

숭실대학교 총학생회

[편집 | 원본 편집]

숭실대학교의 학생회는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산하 동아리연합회, 총여학생회, 학생복지위원회, 졸업준비위원회, 외국인학생회 및 각 단과대학생회를 두고 있다. 이 중 외국인 학생회는 2010년 학칙 개정을 통해 새로 설립됐다.숭실대학교 총학생회는 전대협, 한총련으로 이어지는 학생운동에 참여하여 활동하였으며 97년 학내투표를 거쳐 한총련 탈퇴를 결의, 경찰서에 탈퇴서를 제출하였다.[8] (이에 대해서는 96년 연대사태의 여파를 피하기 위한 사회대학 학생회와 일부의 주도로 강행 된 것으로 보며 한총련의 대의 체계를 거치지 않고 경찰서에 탈퇴서를 제출하였다는 사실은 이후 탈퇴 무효 주장의 근거가 된다.) 이후 2006년 46대 총학생회에서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이하 '한대련') 을 가입을 추진하여 성사하였다. 2002년 42대 총학생회로 시작된 자주적 총학생회는 2012년 51대 총학생회(2004년 제외)를 마지막으로 10년의 학생운동을 완료하였다. 2012년 비운동권 총학생회는 한대련 탈퇴를 추진 성사하였다.

연도 기수 선거본부명 총·부학생회장
1992년 32대 새날 이정원(정치외교학과)
박석호(영어영문학과)
1993년 33대 강철 배건욱(전자공학과)
윤지열(사학)
1994년 34대 청년 오승직(경제과)
한은구(사학과)
1995년 35대 내일을 여는 김인수(전산과)
최샘(사회사업과)
1996년 36대 희망창조 갈원광(전산과)
박문성(회계학과)
1997년 37대 젊은 이재현(경영학과)
박지용(정치외교학과)
1998년 38대 정문이전 이학조(전산과)
이동현(화학과)
1999년 39대 민주주의 직접행동 박재경(경영학과)
김용욱(건축학과)
2000년 40대 당신의 행동에 내일을 건다 박중원(경영학부)
김혜정(컴퓨터학부)
2001년 41대 만인에 대한 만인의 책임감 김영수(산업공학과)
김응수(전기과)
2002년 42대 빛나는 청춘 기홍석(사학과)
오재진(벤처중소기업학과)
2003년 43대 푸른우리 청년질주 박제홍(경제학과)
김창주(화학공학과)
2004년 44대 yourSSU.com 표현하는 즐거움 당신의 총학생회 윤지민(컴퓨터학부)
김선우(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2005년 45대 젊은 그대! 미래를 쏘다 강주영(실내건축학과)
오미혜(영문학과)
2006년 46대 발상의 전환 권혁신(국제통상학과)
임승호(건축학부)
2007년 47대 해피투게더 최정민(국어국문학과)
서성균(경제학과)
2008년 48대 111% Upgrade 용리브가(사회복지학과)
이상미(영어영문학과)
2009년 49대 Yes, we can! 배유진(불어불문학과)
여선웅(행정학부)
2010년 50대 희망PLAN 유재준(정치외교학과)
김현민(정보통신전자공학부)
2011년 51대 U:US 박길용(사회복지학부)
강혜진(벤처중소기업학과)
2012년 52대 With You 이민형(컴퓨터학부)
이향림(법학과)
2013년 53대 Upgrade S 백종하(국어국문학과)
노형석(정보통신전자공학부)
2014년 54대 Let's 숭실 김주영(기계공학과)
윤홍준(수학과)
2015년 55대 믿음으로 EXCHANGE! 윤홍준(수학과)
조해리(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
2016년 56대 함께가요 SSUMATE 김진아(정치외교학과)

김호근(기계공학과)

2017년 57대 당신을 위한 VALUE UP! 이서호(경제학과)

이지은(영화예술전공)

2018년 58대 당신이 주인공, SSU're U 송진태(벤처중소기업학과)

김예지(전기공학부)

2019년 59대 당신과 함께 변화를 쏘다

슈팅스타

우제원(기독교학과)

강결희(소프트웨어학부)

교내 언론

[편집 | 원본 편집]
  • 숭대시보: 교내 신문이다.
  • The Soongsil Times: 영자 신문이다. 1982년 12월 'The Soongjun Times(숭전타임스)'라는 이름으로 창간하였고, 1987년 3월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 SSBS : 교내 방송국이다. 1971년 개국하였으며, 교내의 음성 방송을 담당한다.
  • SSIZEN.NET : 인터넷 방송국이다.
  • 숭실 교지편집위원회 : 1915년 9월 10일 숭실학보로 창간되었으며, 현존의 대학교지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그 해의 전반적인 사회 이슈나, 교내 이야기 행사소식 등을 담아 학생들에게 정보전달을 해 주고 있으며 1년에 한번 발간되고 있다.

기숙사

[편집 | 원본 편집]

숭실대학교 기숙사는 기존에 활용되어 온 글로벌브레인홀(제1생활관)2010년 3월에 완공된 레지던스홀(제2생활관)로 구성되어 있다.

자매결연

[편집 | 원본 편집]

49개국 212개 대학교와 교류·친선관계를 맺고 있다. (2013년 3월 7일 기준)
자세한 내용은 본교 홈페이지 또는 국제교류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templatestyles src="Col-begin/styles.css"/>

  1. 1.0 1.1 1.2 1.3 모듈:Citation/CS1 3355번째 줄에서 Lua 오류: Module:Citation/CS1/Whitelist returned boolean, table expected.
  2. 모듈:Citation/CS1 3355번째 줄에서 Lua 오류: Module:Citation/CS1/Whitelist returned boolean, table exp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