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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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주식회사(영어: Doosan Enerbility Co., Ltd.)는 대한민국의 발전설비·원자력·가스터빈·해상풍력·플랜트 기업이다.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종목 코드는 034020이다. 원전 주기기, 가스터빈, 증기터빈, 해수담수화, 해상풍력, 주조·단조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국내 증시에서는 대표적인 원전 및 전력 인프라 대형주로 분류된다.

회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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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두산에너빌리티 주식회사
  • 영어명: Doosan Enerbility Co., Ltd.
  • 설립일: 1962년 9월 20일
  •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 본사 소재지: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두산볼보로 22
  • 상장 시장: 코스피
  • 종목 코드: 034020
  • 업종: 기계·장비, 발전설비, 플랜트
  • 주요 사업: 원자력, 가스터빈, 발전설비, 해상풍력, 수소, 주조·단조, EPC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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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자력 사업
    • 원자로 주기기
    • 증기발생기
    • 원전 주단조 소재
    • 원전 해체 관련 사업
    • 소형모듈원전(SMR) 관련 기자재
  • 가스터빈 및 발전설비 사업
    • 380MW급 대형 가스터빈
    • 증기터빈
    • 발전기
    • 복합화력 발전 기자재
    • 서비스 및 유지보수
  • 신재생 및 친환경 에너지 사업
    • 해상풍력
    • 수소 관련 설비
    • 에너지 전환용 인프라
  • 플랜트 및 EPC 사업
    • 발전 플랜트
    • 담수 플랜트
    • 산업설비 EPC
  • 소재·제작 사업
    • 주조
    • 단조
    • 대형 산업용 소재 제작

주요 제품 및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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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전 주기기
  • 증기발생기
  • 가스터빈
  • 증기터빈
  • 발전기
  • 복합화력 발전설비
  • 해상풍력 관련 설비
  • 담수설비
  • 대형 주단조품
  • 발전설비 서비스 및 유지보수

종목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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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시장의 대표적인 원전 및 전력 인프라 대형주이다.
    • 원전, SMR, 가스터빈, 전력설비 투자 기대가 커질 때 시장의 주목을 받는 종목이다.
    • 전통적인 기계주이면서도 에너지 전환 및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테마가 함께 반영된다.
  • 수주 산업의 성격이 매우 강한 종목이다.
    • 단기 판매량보다 신규 수주, 수주잔고, 프로젝트 마진, 납기 일정이 실적에 더 중요하다.
    • 대형 원전, SMR, 가스터빈 계약 체결 여부가 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편이다.
  • 원전과 가스터빈을 함께 보는 종목이다.
    • 원전 사업은 장기 수주 모멘텀의 핵심이다.
    • 가스터빈 사업은 단기 실적 개선과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수혜 기대를 반영하는 핵심 축이다.
  • 정책과 글로벌 에너지 투자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 미국, 유럽, 체코 등 해외 원전 프로젝트 진행 속도
    • 북미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
    • 국내 전력수급 정책과 복합화력 발주 등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최근 주가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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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2일 종가 기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111,600원이었다. 이는 전일 대비 3,200원, 2.95% 상승한 수치다. 같은 날 한국경제 시장정보 기준 애널리스트 목표주가 평균은 124,375원으로 집계되었다.

2026년 들어 주가는 원전 수주 기대, SMR 밸류체인 재평가, 북미 AI 데이터센터향 가스터빈 공급 확대 기대가 반영되며 강한 흐름을 보였다. 특히 2026년 4월 말 1분기 호실적 발표 이후에는 실적 개선과 수주 모멘텀이 동시에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강화되었다. 다만 단기 상승 폭이 컸기 때문에 신규 수주 공시와 프로젝트 구체화 속도에 따라 변동성도 큰 편이다.

최근 주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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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1분기 실적 개선
    • 2026년 4월 29일 발표 기준 두산에너빌리티는 2026년 1분기 매출 4조2611억원, 영업이익 2335억원을 기록했다.
    •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약 64% 증가한 것으로 보도되었다.
    • 시장에서는 북미 시장 중심의 수주 확대와 수익성 개선이 함께 나타난 분기로 해석했다.
  • 미국 데이터센터향 가스터빈 수주 확대
    • 두산에너빌리티는 2026년 5월 6일 미국 기업과 380MW급 가스터빈 7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계약을 포함하면 미국향 누적 가스터빈 공급 계약은 총 12기가 된다.
    •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가 가스터빈 사업 성장의 핵심 배경으로 거론되고 있다.
  • 국내 복합발전용 가스터빈 공급
    • 두산에너빌리티는 2026년 2월 11일 한국남부발전과 380MW급 가스터빈 3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하동복합발전소와 고양창릉열병합발전소에 공급되며, 두 발전소는 2029년 12월 상업운전을 목표로 추진된다.
    • 회사는 국내 복합발전 수요 증가에 맞춰 가스터빈 생산 역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체코 원전 관련 계약
    • 두산에너빌리티는 2026년 2월 18일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원전에 공급할 증기터빈 및 터빈제어시스템 계약을 자회사 두산스코다파워와 체결했다고 밝혔다.
    • 계약 규모는 약 3,200억원이다.
    • 시장에서는 체코 원전 사업이 단순 기대감이 아니라 실제 매출과 후속 수주 가능성으로 이어지는 신호로 평가하는 시각이 있다.
  • SMR 및 대형원전 수주 기대
    • 2026년 5월 21일과 22일 나온 증권사 보고서들에서는 대형원전, SMR, 가스터빈이 동시에 성장축이 될 수 있다는 평가가 제시되었다.
    • 특히 미국 원전 프로젝트와 SMR 공급망 확대 여부가 향후 주가의 핵심 모멘텀으로 거론된다.

투자 관점에서의 주요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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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코 등 해외 대형원전 프로젝트의 실제 매출 반영 속도
  • 미국 및 글로벌 SMR 프로젝트 수주 여부
  • 북미 AI 데이터센터향 가스터빈 추가 수주
  • 국내 복합화력 발주 확대 여부
  • 프로젝트별 마진과 원가율 개선
  • 주단조 및 기자재 공급망 경쟁력
  • 환율과 글로벌 금리 환경
  • 에너지 정책 및 원전 정책 변화
  • 자회사 및 계열사 관련 구조 개편 가능성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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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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