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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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주식회사(영어: Korea Zinc Company, Ltd.)는 대한민국의 비철금속 제련 기업이다. 코스피 시장에 상장되어 있으며, 종목 코드는 010130이다. 아연, 연, 동, 금, 은, 인듐, 비스무트, 안티모니 등 다양한 금속을 생산하는 종합 제련사로, 최근에는 자원순환, 2차전지 소재, 신재생에너지 및 그린수소를 아우르는 신사업 전략인 트로이카 드라이브를 추진하고 있다.

회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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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 고려아연 주식회사
  • 영어명: Korea Zinc Company, Ltd.
  • 상장 시장: 코스피
  • 종목 코드: 010130
  •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33 그랑서울 타워1
  • 주요 생산거점: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이진로 139
  • 주요 사업: 비철금속 제련, 귀금속 및 희소금속 생산, 황산 및 반도체황산 생산, 자원순환, 2차전지 소재, 신재생에너지

주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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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철금속 제련
    • 아연
  • 귀금속 생산
  • 희소금속 생산
    • 인듐
    • 비스무트
    • 안티모니
    • 기타 희소금속
  • 화학 및 소재
    • 황산
    • 반도체황산
    • 발연황산
  • 신사업
    • 자원순환
    •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 이웨이스트 처리
    • 황산니켈
    • 전구체
    • 동박
    • 신재생에너지 및 그린수소

주요 제품 및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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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연
  • 인듐
  • 비스무트
  • 안티모니
  • 황산
  • 반도체황산
  • 발연황산
  • 2차전지 소재
  • 자원순환 솔루션

종목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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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적인 비철금속 제련 기업으로 평가된다.
    • 아연 제련을 중심으로 연, 귀금속, 희소금속까지 생산하는 복합 제련 구조를 갖고 있다.
    • 원재료 조달, 제련 수수료(TC), 금속 가격, 귀금속 판매량 변화가 실적에 큰 영향을 준다.
  • 귀금속과 희소금속 가격 민감도가 높은 종목이다.
    • 아연과 연뿐 아니라 금, 은, 인듐 등 가격 상승 시 실적 레버리지가 커질 수 있다.
    • 전략광물 공급망 재편 국면에서 희소금속 생산 역량이 재평가되는 흐름이 있다.
  • 전통 제련업과 신사업을 함께 보는 종목이다.
    • 기존 제련사업은 안정적인 현금창출 기반으로 평가된다.
    • 자원순환, 2차전지 소재, 미국 제련소 프로젝트 등은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거론된다.
  • 경영권 분쟁 이슈가 주가 변동성에 영향을 주는 종목이다.
    • 최근 수년간 영풍·MBK파트너스 측과의 경영권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 본업 실적과 별개로 지배구조 이슈가 주가 할인 또는 단기 급등락 요인이 될 수 있다.

최근 주가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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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2일 장마감 기준 고려아연 주가는 1,430,000원이었다. 전일 대비 25,000원, 1.78% 상승했으며, 같은 날 고가는 1,446,000원, 저가는 1,405,000원이었다. 52주 최고가는 2,188,000원, 52주 최저가는 718,000원으로 집계되었다.

2026년 초에는 미국 제련소 프로젝트와 핵심광물 공급망 기대가 반영되며 190만~200만원대까지 강하게 상승한 시기가 있었지만, 이후 경영권 분쟁 부담과 단기 차익실현, 실적 모멘텀 둔화 우려가 겹치며 조정을 받았다. 다만 2026년 5월 들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발표 이후에는 귀금속 가격 강세와 포트폴리오 다변화 효과가 재평가되며 주가가 다시 반등하는 흐름을 보였다.

최근 주요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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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 고려아연은 2026년 5월 6일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조720억원, 영업이익 7461억원을 발표했다.
    •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75% 증가한 수준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으로 평가되었다.
    • 시장에서는 은 판매량 증가와 금속 가격 강세, 공장 가동률 상승,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호실적의 핵심 배경으로 해석되었다.
  • 미국 제련소 프로젝트 크루서블 가속
    • 2026년 5월 19일 고려아연은 최윤범 회장이 다시 미국 테네시 현장을 찾아 프로젝트 크루서블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회사는 미국 내 통합 제련소 건설을 통해 핵심광물 공급망에서 전략적 입지를 강화하려는 방향을 분명히 하고 있다.
    • 시장에서는 이 프로젝트를 단순 해외 투자보다 미국 중심 공급망 재편 수혜와 연결해 해석하는 시각이 많다.
  • 미국 희토류 및 반도체 소재 확장
    • 2026년 1월 고려아연은 미국 현지 제련소 기반의 희토류 사업 협력을 공개했다.
    • 2026년 3월에는 미국에서 반도체용 황산 생산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 이는 전통 제련업을 넘어 반도체와 전략광물 공급망으로 외연을 넓히는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 ESG 평가 강화
    • 2026년 5월 22일 고려아연은 국내 비철금속업계 최초로 DJBIC 아시아퍼시픽 지수에 편입됐다고 발표했다.
    • MSCI ESG 평가 A등급에 이어 지속가능경영 측면에서 글로벌 평가를 받았다는 점이 부각됐다.
    • 자원순환과 친환경 제련 역량이 ESG 프리미엄의 배경으로 언급된다.
  • 경영권 분쟁 지속
    • 경영권 방어 관련 별도 캠페인 사이트를 운영할 정도로 지배구조 이슈가 이어지고 있다.
    • 시장에서는 경영권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의사결정과 투자정책, 주주환원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로 보고 있다.

투자 관점에서의 주요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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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연, 연, 금, 은 등 금속 가격 흐름
  • 제련수수료(TC) 변동
  • 귀금속 판매량과 공장 가동률 유지 여부
  • 미국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투자집행 및 사업성
  • 자원순환 및 2차전지 소재 사업의 실적 기여도
  • 반도체황산 및 희토류 사업 확대 여부
  • 경영권 분쟁 전개와 지배구조 불확실성
  • 환율과 글로벌 경기
  • 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 변화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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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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