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devhrxoobm.itwiki.kr/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Brad</id>
	<title>IT 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Bra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w/%ED%8A%B9%EC%88%98:%EA%B8%B0%EC%97%AC/Brad"/>
	<updated>2026-09-17T13:07:10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5.1</generator>
	<entry>
		<id>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B%B9%85%EB%B8%94%EB%9F%AC&amp;diff=26565</id>
		<title>빅블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B%B9%85%EB%B8%94%EB%9F%AC&amp;diff=26565"/>
		<updated>2021-06-05T01:52:4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rad: &lt;/p&gt;
&lt;hr /&gt;
&lt;div&gt;[[분류:일반 IT용어]][[분류:디지털 서비스]]&lt;br /&gt;
&lt;br /&gt;
;Big Blur&lt;br /&gt;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의 혁신 기술 발달로, 기술 위주의 산업 발전이 이루어지며 &#039;경계융화가 일어나는 현상&#039;을 의미한다&lt;br /&gt;
* 대표적으로 [[핀테크]]와 [[테크핀]]. 금융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빅테크]]기업의 금융업 진출로 &#039;금융&#039;과 &#039;IT서비스&#039;의 경계가 모호해짐&lt;br /&gt;
* 하나의 시대적 흐름으로 비즈니스영역에서 주요 경계가 사라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사는자와 파는자, 작은 것과 큰 것, 만질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서비스와 제품,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경계에서 다양한 혁신의 새로운 흐름이 일어나고 있음을 일컫는 말로 특히 최근 유통혁명, 금융혁명과 관련하여 빅블러를 주요한 현상 중 하나로 기업들이 받아들이고 대응하고 있음.&lt;br /&gt;
&lt;br /&gt;
== 등장 ==&lt;br /&gt;
* 최초로 빅블러 (Big Blur)를 하나의 혁명으로 보고 언급하고 정의한 원전은 &#039;당신이 알던 모든 경계가 사라진다(조용호 저, 2013년 출간, 미래의창)&#039;이다. 이 책에서는 과거와 빅블러 시대의 차이점을 소비자 역할, 기업 관심사, 서비스 역할, 비즈니스모델, 산업 장벽, 경쟁 범위의 6가지 측면에서 구분하여 분석하고 있음.&lt;br /&gt;
* 해당 책의 내용은 코스닥저널 (2013년 6월 발간)에 스페셜 컬럼으로 게재되면서 금융권을 중심으로 이슈가 되며 이후 빅블러 (Big Blur)라는 용어 자체가 핀테크 혁명, O2O(온라인 오프라인 융합형) 혁명의 기저 변화로 받아들여지며 널리 사용되고 있음.&lt;br /&gt;
* 미래 학자 스탠 데이비스가 1999년 저서인 &#039;블러: 연결 경제에서의 변화의 속도&#039;에서 &#039;블러&#039;라는 표현을 사용하긴 했지만 이는 빅블러의 개념과는 거리가 있으며 실제로도 해당 책에서 빅블러에 대해 언급한 바가 없음.&lt;br /&gt;
&lt;br /&gt;
== 대응 ==&lt;br /&gt;
* 전통적인 금융업, 외식업, 제조업의 패러다임 변화 필요&lt;br /&gt;
* 모든 산업이 신기술을 중심으로 혁신이 촉진되어, 산업 고유의 &#039;진입장벽&#039;이 허물어지고 있음&lt;br /&gt;
* 산업 도메인에 대한 전문성과 장인 정신만으론 기술을 기반으로 새롭게 시장에 진출하는 후발주자에 대응 불가&lt;/div&gt;</summary>
		<author><name>Brad</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B%B9%85%EB%B8%94%EB%9F%AC&amp;diff=26564</id>
		<title>빅블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B%B9%85%EB%B8%94%EB%9F%AC&amp;diff=26564"/>
		<updated>2021-06-05T01:51:57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Brad: &lt;/p&gt;
&lt;hr /&gt;
&lt;div&gt;[[분류:일반 IT용어]][[분류:디지털 서비스]]&lt;br /&gt;
&lt;br /&gt;
;Big Blur&lt;br /&gt;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의 혁신 기술 발달로, 기술 위주의 산업 발전이 이루어지며 &#039;경계융화가 일어나는 현상&#039;을 의미한다&lt;br /&gt;
* 대표적으로 [[핀테크]]와 [[테크핀]]. 금융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빅테크]]기업의 금융업 진출로 &#039;금융&#039;과 &#039;IT서비스&#039;의 경계가 모호해짐&lt;br /&gt;
* 하나의 시대적 흐름으로 비즈니스영역에서 주요 경계가 사라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사는자와 파는자, 작은 것과 큰 것, 만질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서비스와 제품,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경계에서 다양한 혁신의 새로운 흐름이 일어나고 있음을 일컫는 말로 특히 최근 유통혁명, 금융혁명과 관련하여 빅블러를 주요한 현상 중 하나로 기업들이 받아들이고 대응하고 있다.&lt;br /&gt;
&lt;br /&gt;
== 등장 ==&lt;br /&gt;
* 최초로 빅블러 (Big Blur)를 하나의 혁명으로 보고 언급하고 정의한 원전은 &#039;당신이 알던 모든 경계가 사라진다(조용호 저, 2013년 출간, 미래의창)&#039;이다. 이 책에서는 과거와 빅블러 시대의 차이점을 소비자 역할, 기업 관심사, 서비스 역할, 비즈니스모델, 산업 장벽, 경쟁 범위의 6가지 측면에서 구분하여 분석하고 있다.&lt;br /&gt;
* 해당 책의 내용은 코스닥저널 (2013년 6월 발간)에 스페셜 컬럼으로 게재되면서 금융권을 중심으로 이슈가 되며 이후 빅블러 (Big Blur)라는 용어 자체가 핀테크 혁명, O2O(온라인 오프라인 융합형) 혁명의 기저 변화로 받아들여지며 널리 사용되고 있다.&lt;br /&gt;
* 미래 학자 스탠 데이비스가 1999년 저서인 &#039;블러: 연결 경제에서의 변화의 속도&#039;에서 &#039;블러&#039;라는 표현을 사용하긴 했지만 이는 빅블러의 개념과는 거리가 있으며 실제로도 해당 책에서 빅블러에 대해 언급한 바가 없음.&lt;br /&gt;
&lt;br /&gt;
== 대응 ==&lt;br /&gt;
* 전통적인 금융업, 외식업, 제조업의 패러다임 변화 필요&lt;br /&gt;
* 모든 산업이 신기술을 중심으로 혁신이 촉진되어, 산업 고유의 &#039;진입장벽&#039;이 허물어지고 있음&lt;br /&gt;
* 산업 도메인에 대한 전문성과 장인 정신만으론 기술을 기반으로 새롭게 시장에 진출하는 후발주자에 대응 불가&lt;/div&gt;</summary>
		<author><name>Brad</name></author>
	</entry>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