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ko">
	<id>https://devhrxoobm.itwiki.kr/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ED%95%98%EB%8B%88</id>
	<title>IT 위키 - 사용자 기여 [ko]</title>
	<link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api.php?action=feedcontributions&amp;feedformat=atom&amp;user=%ED%95%98%EB%8B%88"/>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w/%ED%8A%B9%EC%88%98:%EA%B8%B0%EC%97%AC/%ED%95%98%EB%8B%88"/>
	<updated>2026-09-16T05:37:34Z</updated>
	<subtitle>사용자 기여</subtitle>
	<generator>MediaWiki 1.45.1</generator>
	<entry>
		<id>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C%8B%AD%EA%B3%84&amp;diff=70741</id>
		<title>십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C%8B%AD%EA%B3%84&amp;diff=70741"/>
		<updated>2026-08-16T12:03:0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하니: 새 문서: &amp;#039;&amp;#039;&amp;#039;십계&amp;#039;&amp;#039;&amp;#039;(十誡, 영어: &amp;#039;&amp;#039;&amp;#039;Ten Commandments&amp;#039;&amp;#039;&amp;#039;) 또는 &amp;#039;&amp;#039;&amp;#039;십계명&amp;#039;&amp;#039;&amp;#039;(十誡命)은 히브리어 성경의 《출애굽기》 20장과 《신명기》 5장에 전해지는 열 가지 계명으로, 유대교와 기독교의 종교·윤리 전통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한다.&amp;lt;ref name=&amp;quot;CCC&amp;quot;&amp;gt;Catholic Church, &amp;#039;&amp;#039;Catechism of the Catholic Church — Section Two: The Ten Commandments&amp;#039;&amp;#039;, https://www.vatican.va/content/catechism/en/part_three/section_two.index.html,...&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십계&#039;&#039;&#039;(十誡, 영어: &#039;&#039;&#039;Ten Commandments&#039;&#039;&#039;) 또는 &#039;&#039;&#039;십계명&#039;&#039;&#039;(十誡命)은 히브리어 성경의 《출애굽기》 20장과 《신명기》 5장에 전해지는 열 가지 계명으로, 유대교와 기독교의 종교·윤리 전통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차지한다.&amp;lt;ref name=&amp;quot;CCC&amp;quot;&amp;gt;Catholic Church, &#039;&#039;Catechism of the Catholic Church — Section Two: The Ten Commandments&#039;&#039;, https://www.vatican.va/content/catechism/en/part_three/section_two.index.html, 확인일: 2026-08-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명칭 ==&lt;br /&gt;
십계는 &#039;&#039;&#039;십계명&#039;&#039;&#039; 또는 &#039;&#039;&#039;데칼로그&#039;&#039;&#039;(Decalogue)라고도 한다. &#039;데칼로그&#039;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문자 그대로 &#039;&#039;&#039;열 말씀&#039;&#039;&#039;(ten words)을 뜻한다. 《출애굽기》와 《신명기》에 전승되어 있으며, 성경에서도 이 계명들을 &#039;열 말씀&#039;으로 표현한다.&amp;lt;ref name=&amp;quot;CCC&amp;quot; /&amp;gt;&lt;br /&gt;
&lt;br /&gt;
유대교에서는 히브리어 &#039;&#039;&#039;아세레트 하디브로트&#039;&#039;&#039;(Aseret HaDibrot)라는 명칭을 사용한다.&amp;lt;ref name=&amp;quot;MJL-Overview&amp;quot;&amp;gt;My Jewish Learning, &#039;&#039;What Are The Ten Commandments?&#039;&#039;, https://www.myjewishlearning.com/article/what-are-the-ten-commandments/, 확인일: 2026-08-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성경의 기록 ==&lt;br /&gt;
십계의 대표적인 본문은 《출애굽기》 20장 2~17절과 《신명기》 5장 6~21절에 기록되어 있다. 성경의 서술에 따르면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탈출한 뒤 시나이산에 이르렀을 때 하나님이 계명을 주었으며, 이후 《신명기》에서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를 다시 선포한다.&amp;lt;ref name=&amp;quot;MJL-Overview&amp;quot; /&amp;gt;&lt;br /&gt;
&lt;br /&gt;
십계는 두 돌판과도 밀접하게 연결된다. 성경 전승에서는 하나님이 열 말씀을 두 돌판에 기록하여 모세에게 주었다고 설명하며, 이 돌판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에 맺어진 언약을 나타내는 증거로 취급된다.&amp;lt;ref name=&amp;quot;CCC&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내용 ==&lt;br /&gt;
성경 본문 자체에는 오늘날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방식의 &#039;제1계명&#039;, &#039;제2계명&#039;과 같은 번호가 붙어 있지 않다. 따라서 어떤 문장을 하나의 계명으로 묶는지에 따라 유대교, 가톨릭교회, 정교회 및 개신교 전통 사이에 번호의 차이가 발생한다.&amp;lt;ref name=&amp;quot;MJL-Division&amp;quot;&amp;gt;Ronald H. Isaacs, &#039;&#039;The Ten Commandments&#039;&#039;, My Jewish Learning, https://www.myjewishlearning.com/article/the-ten-commandments/, 확인일: 2026-08-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십계에 포함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내용&lt;br /&gt;
! 개요&lt;br /&gt;
|-&lt;br /&gt;
| 하나님에 관한 선언&lt;br /&gt;
| 이스라엘을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이끌어 낸 하나님이라는 선언&lt;br /&gt;
|-&lt;br /&gt;
| 다른 신에 대한 금지&lt;br /&gt;
|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는 명령&lt;br /&gt;
|-&lt;br /&gt;
| 우상에 대한 금지&lt;br /&gt;
| 우상을 만들고 숭배하는 행위에 대한 금지&lt;br /&gt;
|-&lt;br /&gt;
| 하나님의 이름&lt;br /&gt;
|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라는 명령&lt;br /&gt;
|-&lt;br /&gt;
| 안식일&lt;br /&gt;
| 안식일을 구별하여 지키라는 명령&lt;br /&gt;
|-&lt;br /&gt;
| 부모 공경&lt;br /&gt;
|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는 명령&lt;br /&gt;
|-&lt;br /&gt;
| 살인 금지&lt;br /&gt;
| 살인하지 말라는 명령&lt;br /&gt;
|-&lt;br /&gt;
| 간음 금지&lt;br /&gt;
| 간음하지 말라는 명령&lt;br /&gt;
|-&lt;br /&gt;
| 도둑질 금지&lt;br /&gt;
| 도둑질하지 말라는 명령&lt;br /&gt;
|-&lt;br /&gt;
| 거짓 증언 금지&lt;br /&gt;
|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언을 하지 말라는 명령&lt;br /&gt;
|-&lt;br /&gt;
| 탐욕 금지&lt;br /&gt;
| 이웃에게 속한 것을 탐내지 말라는 명령&lt;br /&gt;
|}&lt;br /&gt;
&lt;br /&gt;
위의 내용이 열 개를 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각 전통에서 일부 내용을 하나의 계명으로 묶기 때문이다. 유대교 전통의 한 구분에서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냈다는 선언을 첫 번째 말씀으로 보고, 다른 신과 우상에 관한 금지를 두 번째로 묶는다. 반면 다른 전통에서는 우상에 관한 금지를 별도의 계명으로 구분하기도 한다.&amp;lt;ref name=&amp;quot;MJL-Division&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종교 전통에 따른 구분 ==&lt;br /&gt;
십계의 전체적인 내용은 대체로 공유되지만 계명을 나누고 번호를 붙이는 방식에는 차이가 있다.&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전통&lt;br /&gt;
! 구분상의 주요 특징&lt;br /&gt;
|-&lt;br /&gt;
| 유대교&lt;br /&gt;
| 이집트에서 이끌어 낸 하나님에 관한 선언을 첫 번째 말씀으로 구분하고, 다른 신과 우상에 관한 금지를 다음 말씀으로 묶는 전통이 있다.&lt;br /&gt;
|-&lt;br /&gt;
| 가톨릭교회&lt;br /&gt;
| 다른 신과 우상에 관한 내용을 하나의 계명으로 묶고, 이웃의 배우자를 탐내는 것과 이웃의 재산을 탐내는 것을 구분한다.&lt;br /&gt;
|-&lt;br /&gt;
| 루터교&lt;br /&gt;
| 계명의 번호 체계가 가톨릭교회의 전통적 구분과 기본적으로 같다.&lt;br /&gt;
|-&lt;br /&gt;
| 정교회·개혁교회 계통&lt;br /&gt;
| 다른 신에 대한 금지와 우상에 대한 금지를 각각 구분하는 계열의 번호 체계를 사용한다.&lt;br /&gt;
|}&lt;br /&gt;
&lt;br /&gt;
가톨릭교회 교리서는 십계의 구분과 번호가 역사적으로 달랐음을 명시하고 있다. 현재 가톨릭교회의 구분은 아우구스티누스가 정립한 방식을 따르며 루터교의 전통적인 구분도 이와 같다. 반면 그리스 교부들이 발전시킨 다른 구분 방식은 정교회와 개혁교회 계통에서 나타난다.&amp;lt;ref name=&amp;quot;CCC&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유대교에서의 십계 ==&lt;br /&gt;
유대교에서 십계는 시나이산에서 주어진 토라의 핵심적인 계명으로 취급된다. 다만 토라의 계명 전체가 십계만으로 구성되는 것은 아니며, 십계는 더 광범위한 율법 전통의 일부이다.&amp;lt;ref name=&amp;quot;MJL-Overview&amp;quot; /&amp;gt;&lt;br /&gt;
&lt;br /&gt;
유대교의 전통적인 구분에서는 &amp;quot;나는 너를 이집트 땅, 종살이하던 집에서 이끌어 낸 주 너의 하나님이다&amp;quot;라는 선언을 첫 번째 말씀으로 본다. 두 번째 말씀에서는 다른 신을 섬기는 것과 우상을 만들고 숭배하는 것을 함께 다룬다.&amp;lt;ref name=&amp;quot;MJL-Division&amp;quot; /&amp;gt;&lt;br /&gt;
&lt;br /&gt;
이후에는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사용하지 않는 것, 안식일을 지키는 것, 부모를 공경하는 것, 살인·간음·도둑질·거짓 증언을 하지 않는 것, 이웃의 것을 탐내지 않는 것 등이 이어진다.&amp;lt;ref name=&amp;quot;MJL-Division&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기독교에서의 십계 ==&lt;br /&gt;
기독교에서도 십계는 도덕적 가르침의 중요한 토대로 받아들여져 왔다. 가톨릭교회에서는 구약의 율법 가운데 도덕적 가르침이 십계에 요약되어 있다고 설명한다.&amp;lt;ref name=&amp;quot;CCC-OldLaw&amp;quot;&amp;gt;Catholic Church, &#039;&#039;Catechism of the Catholic Church — II. The Old Law&#039;&#039;, https://www.vatican.va/content/catechism/en/part_three/section_one/chapter_three/article_1/ii_the_old_law.html, 확인일: 2026-08-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신약성경에서는 살인, 간음, 도둑질, 탐욕 등에 관한 계명이 다시 언급된다. 기독교에서는 십계를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는 두 가지 원리에 비추어 해석하는 전통이 발달하였다. 가톨릭교회의 구분에서는 앞의 세 계명을 하나님 사랑과 관련된 것으로, 나머지 일곱 계명을 이웃 사랑과 관련된 것으로 설명한다.&amp;lt;ref name=&amp;quot;CCC&amp;quot; /&amp;gt;&lt;br /&gt;
&lt;br /&gt;
가톨릭교회에서는 아우구스티누스 시대 이후 십계가 세례 준비자와 신자에 대한 교리 교육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으며, 교리서에서 기독교 윤리를 십계의 순서에 따라 설명하는 방식도 사용되어 왔다.&amp;lt;ref name=&amp;quot;CCC&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출애굽기》와 《신명기》의 차이 ==&lt;br /&gt;
《출애굽기》와 《신명기》의 십계는 기본적인 구조와 내용을 공유하지만 일부 표현과 강조점에는 차이가 있다.&lt;br /&gt;
&lt;br /&gt;
&#039;&#039;&#039;안식일&#039;&#039;&#039;에 대한 설명이 대표적이다. 《출애굽기》에서는 하나님이 엿새 동안 천지와 그 안의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다는 창조 이야기를 안식일 준수의 근거로 제시한다. 반면 《신명기》에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이집트에서 종이었으며 하나님이 그들을 해방했다는 사실을 안식일 준수와 연결한다.&lt;br /&gt;
&lt;br /&gt;
&#039;&#039;&#039;탐욕에 관한 계명&#039;&#039;&#039;에서도 표현과 배열에 차이가 있다. 《출애굽기》와 《신명기》는 모두 이웃에게 속한 것을 탐내지 말도록 하지만, 집과 배우자 및 다른 소유물을 열거하는 방식이 동일하지 않다.&lt;br /&gt;
&lt;br /&gt;
두 본문의 문맥도 다르다. 《출애굽기》에서는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탈출한 뒤 시나이산에서 하나님과 언약을 맺는 과정에 십계가 등장한다. 《신명기》에서는 모세가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전 이스라엘 백성에게 호렙에서 맺은 언약을 회고하면서 십계를 다시 전달한다.&amp;lt;ref name=&amp;quot;CCC&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두 돌판 ==&lt;br /&gt;
성경에서는 십계가 두 개의 돌판에 기록되었다고 전한다. 이 때문에 십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할 때 윗부분이 둥근 두 개의 돌판에 계명을 나누어 적은 모습이 널리 사용된다.&lt;br /&gt;
&lt;br /&gt;
두 돌판을 하나님에 관한 계명과 인간에 관한 계명으로 구분하여 이해하는 전통도 있다. 가톨릭교회의 전통적인 구분에서는 첫 세 계명을 하나님 사랑과, 나머지 일곱 계명을 이웃 사랑과 관련된 것으로 해석한다.&amp;lt;ref name=&amp;quot;CCC&amp;quot; /&amp;gt;&lt;br /&gt;
&lt;br /&gt;
십계를 구성하는 각각의 계명은 독립적인 규정의 단순한 집합이라기보다 서로 연결된 전체로 이해되기도 한다. 가톨릭교회 교리서는 십계를 유기적이고 분리할 수 없는 하나의 전체로 설명한다.&amp;lt;ref name=&amp;quot;CCC&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영향 ==&lt;br /&gt;
십계는 유대교와 기독교의 종교적 가르침뿐 아니라 서양의 종교·윤리 문화에서 널리 알려진 규범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 특히 살인, 도둑질, 거짓 증언 등의 금지와 부모 공경은 종교적 교리 교육과 윤리 교육에서 지속적으로 다루어져 왔다.&lt;br /&gt;
&lt;br /&gt;
다만 현대의 십계에 대한 해석은 종교 전통과 교파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특정한 번호 체계를 모든 유대교와 기독교 전통에 공통된 것으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 십계의 구분과 번호 자체가 역사적으로 여러 방식으로 전승되어 왔다.&amp;lt;ref name=&amp;quot;CCC&amp;quot; /&amp;gt;&amp;lt;ref name=&amp;quot;MJL-Division&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성경]]&lt;br /&gt;
[[분류:기독교]]&lt;br /&gt;
[[분류:유대교]]&lt;/div&gt;</summary>
		<author><name>하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B%87%8C%EC%A7%84%ED%83%95&amp;diff=70740</id>
		<title>뇌진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B%87%8C%EC%A7%84%ED%83%95&amp;diff=70740"/>
		<updated>2026-08-16T12:02:4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하니: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뇌진탕&#039;&#039;&#039;(腦震盪, 영어: &#039;&#039;&#039;concussion&#039;&#039;&#039;)은 외부의 물리적 힘에 의해 뇌 기능에 일시적인 변화가 발생하는 &#039;&#039;&#039;경도 외상성 뇌손상&#039;&#039;&#039;(mild traumatic brain injury, mTBI)의 한 유형이다.&amp;lt;ref name=&amp;quot;NINDS-TBI&amp;quot;&amp;gt;National Institute of Neurological Disorders and Stroke, &#039;&#039;Traumatic Brain Injury (TBI)&#039;&#039;, https://www.ninds.nih.gov/health-information/disorders/traumatic-brain-injury-tbi, 확인일: 2026-08-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원인 ==&lt;br /&gt;
뇌진탕은 머리에 직접적인 충격을 받았을 때뿐만 아니라 신체에 가해진 강한 충격으로 뇌가 두개골 안에서 급격하게 움직일 때도 발생할 수 있다. 외상성 뇌손상의 원인에는 낙상, 자동차 사고, 스포츠 손상, 폭발에 의한 충격, 물체와의 충돌 등이 있다.&amp;lt;ref name=&amp;quot;NINDS-TBI&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대표적인 발생 상황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 넘어지면서 머리를 바닥이나 물체에 부딪힌 경우&lt;br /&gt;
* 자동차·오토바이·자전거 등의 교통사고&lt;br /&gt;
* 축구, 럭비, 아이스하키 등 신체 접촉이 많은 스포츠에서 충돌한 경우&lt;br /&gt;
* 머리를 물체에 강하게 부딪히거나 물체에 맞은 경우&lt;br /&gt;
* 신체의 급격한 가속·감속으로 뇌가 두개골 내부에서 빠르게 움직인 경우&lt;br /&gt;
&lt;br /&gt;
뇌진탕이 발생하기 위해 반드시 의식을 잃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경도 외상성 뇌손상의 분류에는 의식 소실뿐 아니라 의식 상태의 변화와 기억상실 등의 임상적 소견도 고려된다.&amp;lt;ref name=&amp;quot;NINDS-Research&amp;quot;&amp;gt;National Institute of Neurological Disorders and Stroke, &#039;&#039;Focus on Traumatic Brain Injury Research&#039;&#039;, https://www.ninds.nih.gov/Current-Research/Focus-Disorders/Traumatic-Brain-Injury, 확인일: 2026-08-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증상 ==&lt;br /&gt;
뇌진탕의 증상은 신체적·인지적·정서적 증상 등으로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두통, 어지럼증, 혼란, 피로 등의 증상은 부상 직후 나타날 수 있으며, 과민성이나 좌절감과 같은 정서적 증상은 회복 과정에서 나타나기도 한다.&amp;lt;ref name=&amp;quot;NINDS-TBI&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구분&lt;br /&gt;
! 대표적인 증상&lt;br /&gt;
|-&lt;br /&gt;
| 신체 증상&lt;br /&gt;
| 두통, 어지럼증, 메스꺼움·구토, 피로, 흐린 시야 또는 복시, 균형 이상&lt;br /&gt;
|-&lt;br /&gt;
| 인지 증상&lt;br /&gt;
| 혼란, 집중력 저하, 기억력 저하, 사고 및 정보 처리의 어려움&lt;br /&gt;
|-&lt;br /&gt;
| 의식 관련 증상&lt;br /&gt;
| 의식 상태의 변화, 일시적인 의식 소실, 반응 저하&lt;br /&gt;
|-&lt;br /&gt;
| 정서·행동 증상&lt;br /&gt;
| 과민성, 좌절감, 기분이나 행동의 변화&lt;br /&gt;
|}&lt;br /&gt;
&lt;br /&gt;
증상의 종류와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며, 일부 증상은 부상 직후 명확하지 않을 수도 있다.&lt;br /&gt;
&lt;br /&gt;
== 진단 ==&lt;br /&gt;
뇌진탕은 부상의 발생 과정, 증상과 신경학적 상태 등을 종합하여 평가한다. 기억력, 집중력, 정보 처리 능력, 반응 시간과 같은 뇌 기능을 평가하기 위해 신경심리학적 검사가 사용되기도 한다.&amp;lt;ref name=&amp;quot;NINDS-TBI&amp;quot; /&amp;gt;&lt;br /&gt;
&lt;br /&gt;
컴퓨터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과 같은 일반적인 영상 검사에서 뇌진탕에 따른 이상이 항상 발견되는 것은 아니다. 임상적으로 검증되어 사용되는 영상 기술이나 다른 검사로도 경미한 뇌진탕성 손상을 항상 검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정상 영상 소견만으로 뇌진탕을 배제할 수는 없다.&amp;lt;ref name=&amp;quot;NINDS-TBI&amp;quot; /&amp;gt;&lt;br /&gt;
&lt;br /&gt;
급성 두부 손상에서 임상적으로 중요한 외상성 뇌손상을 확인하기 위한 일차 영상 검사는 CT이다. MRI는 급성 외상성 뇌손상의 일차 검사로 권고되지 않지만, 경우에 따라 예후와 관련된 추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amp;lt;ref name=&amp;quot;NICE&amp;quot;&amp;gt;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Care Excellence, &#039;&#039;Head injury: assessment and early management — Recommendations&#039;&#039;, https://www.nice.org.uk/guidance/NG232/chapter/recommendations, 확인일: 2026-08-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치료와 회복 ==&lt;br /&gt;
경도 외상성 뇌손상의 치료는 증상 완화와 회복 관리가 중심이 된다. 일부 환자는 휴식과 일반적인 진통제 이외의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지만, 새로운 증상이 발생하거나 기존 증상이 악화되는지를 확인하기 위한 의료진의 관찰과 추적 진료가 중요하다.&amp;lt;ref name=&amp;quot;NINDS-TBI&amp;quot; /&amp;gt;&lt;br /&gt;
&lt;br /&gt;
증상이 호전된 뒤에는 일상 활동으로 점진적으로 복귀하는 것이 권고된다. 특히 스포츠 중 뇌진탕이 의심되는 어린이와 청소년은 즉시 경기를 중단하고, 뇌진탕을 평가하는 의료 전문가가 복귀를 허용하기 전에는 다시 경기에 참가하지 않아야 한다.&amp;lt;ref name=&amp;quot;NINDS-TBI&amp;quot; /&amp;gt;&lt;br /&gt;
&lt;br /&gt;
첫 번째 뇌진탕 이후 많은 사람은 수 주 안에 완전히 회복하지만 회복 기간에는 개인차가 있다. 두 번째 또는 세 번째 뇌진탕에서는 일반적으로 회복 속도가 더 느릴 수 있으므로 반복적인 뇌진탕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amp;lt;ref name=&amp;quot;NINDS-TBI&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응급 평가가 필요한 증상 ==&lt;br /&gt;
두부 손상 후에는 뇌진탕뿐 아니라 두개골 골절이나 두개강내 출혈과 같은 더 심각한 손상이 존재할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lt;br /&gt;
&lt;br /&gt;
다음과 같은 증상이나 징후가 나타나면 신속한 의료 평가가 필요하다.&lt;br /&gt;
&lt;br /&gt;
* 발작&lt;br /&gt;
* 반복되거나 지속되는 구토&lt;br /&gt;
* 심하거나 악화되는 두통&lt;br /&gt;
* 팔·다리·얼굴의 새로운 마비 또는 근력 저하&lt;br /&gt;
* 말이 어눌해지는 등의 새로운 신경학적 이상&lt;br /&gt;
* 동공 크기가 서로 달라지는 경우&lt;br /&gt;
* 코나 귀에서 맑은 액체가 나오는 경우&lt;br /&gt;
* 의식 상태가 저하되거나 회복되지 않는 경우&lt;br /&gt;
* 지속적인 혼란&lt;br /&gt;
* 두개골 골절이나 관통상이 의심되는 경우&lt;br /&gt;
&lt;br /&gt;
NICE 지침에서는 성인의 두부 손상에서 글래스고 혼수 척도(Glasgow Coma Scale, GCS)의 저하, 개방성 또는 함몰 두개골 골절 의심, 두개저 골절 징후, 외상 후 발작, 국소 신경학적 결손, 반복적인 구토 등을 긴급 CT 검사를 고려하는 주요 위험 요인으로 제시한다.&amp;lt;ref name=&amp;quot;NICE&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뇌진탕 후 지속 증상 ==&lt;br /&gt;
뇌진탕 이후 일부 사람에서는 인지 기능 장애, 통증, 수면 장애 등의 문제가 장기간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증상은 전통적으로 &#039;&#039;&#039;뇌진탕 후 증후군&#039;&#039;&#039;(post-concussion syndrome, PCS)이라는 용어로 다루어져 왔다.&amp;lt;ref name=&amp;quot;NINDS-Research&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두부 손상 후 증상이 장기간 지속되거나 새로운 증상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추가적인 의료 평가가 필요할 수 있다. NICE는 초기 두부 손상과 관련된 지속적인 문제로 응급실에 다시 방문한 환자에 대해 두부 손상 경험이 있는 상급 의료진이 재평가하고 CT 검사의 필요성을 고려하도록 권고한다.&amp;lt;ref name=&amp;quot;NICE&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스포츠와 뇌진탕 ==&lt;br /&gt;
스포츠에서는 선수 본인이 증상을 가볍게 여기거나 경기 중 증상을 즉시 인식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어 뇌진탕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에서 스포츠 관련 뇌진탕이 의심되는 경우 즉시 경기에서 제외하고, 적절한 평가와 회복 과정을 거친 뒤 복귀해야 한다.&amp;lt;ref name=&amp;quot;NINDS-TBI&amp;quot; /&amp;gt;&lt;br /&gt;
&lt;br /&gt;
뇌진탕 증상이 사라졌더라도 곧바로 이전 수준의 활동으로 복귀하기보다는 일상생활과 운동 강도를 점진적으로 높이는 방식이 사용된다. 반복적인 뇌진탕은 회복을 지연시킬 수 있으므로 추가적인 머리 충격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amp;lt;ref name=&amp;quot;NINDS-TBI&amp;quot; /&amp;gt;&lt;br /&gt;
&lt;br /&gt;
== 예방 ==&lt;br /&gt;
뇌진탕을 포함한 외상성 뇌손상의 위험을 완전히 제거할 수는 없지만 사고와 반복적인 충격의 가능성을 줄이는 것이 예방의 핵심이다.&lt;br /&gt;
&lt;br /&gt;
* 자동차 탑승 시 안전벨트를 착용한다.&lt;br /&gt;
* 자전거와 충돌 위험이 있는 스포츠에서는 해당 활동에 적합하고 크기가 맞는 헬멧을 사용한다.&lt;br /&gt;
* 스포츠에서 뇌진탕이 의심되는 선수는 즉시 경기에서 제외한다.&lt;br /&gt;
* 낙상 위험이 있는 환경을 개선한다.&lt;br /&gt;
* 뇌진탕 회복 중에는 추가적인 머리 충격을 피한다.&lt;br /&gt;
&lt;br /&gt;
헬멧 등 보호 장비는 특정 형태의 머리 손상 위험을 줄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모든 뇌진탕을 완전히 방지하는 수단으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신경학]]&lt;br /&gt;
[[분류:외상]]&lt;br /&gt;
[[분류:뇌]]&lt;/div&gt;</summary>
		<author><name>하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B%87%8C%EC%A7%84%ED%83%95&amp;diff=70738</id>
		<title>뇌진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B%87%8C%EC%A7%84%ED%83%95&amp;diff=70738"/>
		<updated>2026-08-16T12:01:30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하니: 새 문서: &amp;#039;&amp;#039;&amp;#039;뇌진탕&amp;#039;&amp;#039;&amp;#039;(腦震盪, 영어: &amp;#039;&amp;#039;&amp;#039;concussion&amp;#039;&amp;#039;&amp;#039;)은 머리 또는 신체에 가해진 충격으로 뇌가 두개골 안에서 빠르게 움직이면서 일시적인 뇌 기능의 변화를 일으키는 &amp;#039;&amp;#039;&amp;#039;경도 외상성 뇌손상&amp;#039;&amp;#039;&amp;#039;(mild traumatic brain injury, mTBI)의 한 유형이다.&amp;lt;ref&amp;gt;National Institute of Neurological Disorders and Stroke, &amp;#039;&amp;#039;Traumatic Brain Injury (TBI)&amp;#039;&amp;#039;, https://www.ninds.nih.gov/health-information/disorders/traumatic-brain-injury-tbi, 확인일:...&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뇌진탕&#039;&#039;&#039;(腦震盪, 영어: &#039;&#039;&#039;concussion&#039;&#039;&#039;)은 머리 또는 신체에 가해진 충격으로 뇌가 두개골 안에서 빠르게 움직이면서 일시적인 뇌 기능의 변화를 일으키는 &#039;&#039;&#039;경도 외상성 뇌손상&#039;&#039;&#039;(mild traumatic brain injury, mTBI)의 한 유형이다.&amp;lt;ref&amp;gt;National Institute of Neurological Disorders and Stroke, &#039;&#039;Traumatic Brain Injury (TBI)&#039;&#039;, https://www.ninds.nih.gov/health-information/disorders/traumatic-brain-injury-tbi, 확인일: 2026-08-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원인 ==&lt;br /&gt;
뇌진탕은 머리에 직접적인 충격이 가해질 때뿐 아니라 신체에 강한 충격이 가해져 뇌가 두개골 내부에서 급격히 움직이는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다. 외상성 뇌손상은 낙상, 자동차 사고, 스포츠 부상, 폭발에 의한 충격, 물체와의 충돌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다.&amp;lt;ref&amp;gt;National Institute of Neurological Disorders and Stroke, &#039;&#039;Traumatic Brain Injury (TBI)&#039;&#039;, https://www.ninds.nih.gov/health-information/disorders/traumatic-brain-injury-tbi, 확인일: 2026-08-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대표적인 발생 상황은 다음과 같다.&lt;br /&gt;
&lt;br /&gt;
* 넘어지면서 머리를 바닥이나 물체에 부딪힌 경우&lt;br /&gt;
* 자동차·오토바이·자전거 등의 교통사고&lt;br /&gt;
* 축구, 럭비, 아이스하키 등 신체 접촉이 많은 스포츠에서의 충돌&lt;br /&gt;
* 머리를 물체에 강하게 부딪히거나 물체에 맞은 경우&lt;br /&gt;
* 신체가 급격하게 가속·감속되면서 뇌가 두개골 안에서 움직인 경우&lt;br /&gt;
&lt;br /&gt;
뇌진탕이 발생하기 위해 반드시 의식을 잃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의식 소실 없이 의식 상태나 인지 기능에 일시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경우도 뇌진탕에 해당할 수 있다.&amp;lt;ref&amp;gt;National Institute of Neurological Disorders and Stroke, &#039;&#039;Focus on Traumatic Brain Injury Research&#039;&#039;, https://www.ninds.nih.gov/Current-Research/Focus-Disorders/Traumatic-Brain-Injury, 확인일: 2026-08-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증상 ==&lt;br /&gt;
뇌진탕의 증상은 신체적·인지적·정서적 증상 등으로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다. 일부 증상은 부상 직후 발생하지만 다른 증상은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날 수도 있다.&amp;lt;ref&amp;gt;National Institute of Neurological Disorders and Stroke, &#039;&#039;Traumatic Brain Injury (TBI)&#039;&#039;, https://www.ninds.nih.gov/health-information/disorders/traumatic-brain-injury-tbi, 확인일: 2026-08-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class=&amp;quot;wikitable&amp;quot;&lt;br /&gt;
! 구분&lt;br /&gt;
! 대표적인 증상&lt;br /&gt;
|-&lt;br /&gt;
| 신체 증상&lt;br /&gt;
| 두통, 어지럼증, 메스꺼움·구토, 피로, 시야 흐림 또는 복시, 균형 이상&lt;br /&gt;
|-&lt;br /&gt;
| 인지 증상&lt;br /&gt;
| 혼란, 집중력 저하, 기억력 저하, 사고나 정보 처리의 어려움&lt;br /&gt;
|-&lt;br /&gt;
| 의식·신경학적 변화&lt;br /&gt;
| 일시적인 의식 소실 또는 의식 상태의 변화, 반응 저하&lt;br /&gt;
|-&lt;br /&gt;
| 정서·행동 변화&lt;br /&gt;
| 과민성, 좌절감, 기분이나 행동의 변화&lt;br /&gt;
|}&lt;br /&gt;
&lt;br /&gt;
== 진단 ==&lt;br /&gt;
뇌진탕은 주로 부상이 발생한 상황과 증상, 신경학적 진찰 등을 종합하여 진단한다. 의료진은 운동·감각 기능, 청각과 언어, 협응과 균형, 정신 상태, 기분 및 행동 변화 등을 평가할 수 있다.&amp;lt;ref&amp;gt;National Institute of Neurological Disorders and Stroke, &#039;&#039;Traumatic Brain Injury (TBI)&#039;&#039;, https://www.ninds.nih.gov/health-information/disorders/traumatic-brain-injury-tbi, 확인일: 2026-08-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필요한 경우 컴퓨터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 등의 영상 검사가 시행될 수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영상 검사에서 경미한 뇌진탕에 따른 변화가 항상 발견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영상 검사에서 이상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뇌진탕이 배제되는 것은 아니다.&amp;lt;ref&amp;gt;National Institute of Neurological Disorders and Stroke, &#039;&#039;Traumatic Brain Injury (TBI)&#039;&#039;, https://www.ninds.nih.gov/health-information/disorders/traumatic-brain-injury-tbi, 확인일: 2026-08-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급성으로 임상적으로 중요한 외상성 뇌손상을 확인하기 위한 일차적인 영상 검사는 일반적으로 머리 CT이다. MRI는 CT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일부 변화를 발견하는 데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지만, 급성 두부 손상의 일차 검사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amp;lt;ref&amp;gt;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Care Excellence, &#039;&#039;Head injury: assessment and early management — Recommendations&#039;&#039;, https://www.nice.org.uk/guidance/NG232/chapter/recommendations, 확인일: 2026-08-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치료와 회복 ==&lt;br /&gt;
뇌진탕의 치료는 환자의 상태와 증상에 따라 달라지며, 증상을 조절하면서 회복 상태를 관찰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도 외상성 뇌손상의 경우 휴식과 증상에 대한 치료가 중심이 될 수 있으며, 회복 과정에서는 의료진의 추적 관찰이 권고된다.&amp;lt;ref&amp;gt;National Institute of Neurological Disorders and Stroke, &#039;&#039;Traumatic Brain Injury (TBI)&#039;&#039;, https://www.ninds.nih.gov/health-information/disorders/traumatic-brain-injury-tbi, 확인일: 2026-08-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증상이 호전되면 일상 활동으로 점진적으로 복귀한다. 특히 스포츠 중 뇌진탕이 의심되는 어린이와 청소년은 즉시 경기를 중단하고, 의료 전문가가 복귀를 허용하기 전까지 경기로 돌아가지 않는 것이 권고된다. 반복적인 뇌진탕을 예방하는 것도 중요하다.&amp;lt;ref&amp;gt;National Institute of Neurological Disorders and Stroke, &#039;&#039;Traumatic Brain Injury (TBI)&#039;&#039;, https://www.ninds.nih.gov/health-information/disorders/traumatic-brain-injury-tbi, 확인일: 2026-08-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회복에 걸리는 시간은 개인과 손상의 정도에 따라 다르다. 첫 뇌진탕 이후 많은 사람은 수 주 이내에 회복하지만 증상이 더 오래 지속될 수도 있으며, 두 번째 또는 세 번째 뇌진탕에서는 회복이 더 느릴 수 있다.&amp;lt;ref&amp;gt;National Institute of Neurological Disorders and Stroke, &#039;&#039;Traumatic Brain Injury (TBI)&#039;&#039;, https://www.ninds.nih.gov/health-information/disorders/traumatic-brain-injury-tbi, 확인일: 2026-08-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응급 증상 ==&lt;br /&gt;
두부 손상 후에는 단순한 뇌진탕과 뇌출혈 등 더 심각한 손상을 증상만으로 즉시 구별하기 어려울 수 있다.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신속한 의료 평가가 필요할 수 있다.&lt;br /&gt;
&lt;br /&gt;
* 의식이 없거나 정상적인 의식 상태를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lt;br /&gt;
* 발작이 발생한 경우&lt;br /&gt;
* 팔·다리·얼굴의 마비나 약화, 말하기 이상 등 국소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난 경우&lt;br /&gt;
* 지속적인 두통이나 구토가 있는 경우&lt;br /&gt;
* 부상 전후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lt;br /&gt;
* 두개골 골절 또는 관통상이 의심되는 경우&lt;br /&gt;
* 코나 귀에서 맑은 액체가 나오는 경우&lt;br /&gt;
* 동공의 크기가 서로 달라지는 등 새로운 신경학적 이상이 발생한 경우&lt;br /&gt;
&lt;br /&gt;
특히 의식 소실, 기억상실, 지속적인 두통, 구토, 발작 또는 국소 신경학적 이상은 두부 손상 후 의료기관에서 평가해야 할 주요 위험 신호로 취급된다.&amp;lt;ref&amp;gt;National Institute for Health and Care Excellence, &#039;&#039;Head injury: assessment and early management — Recommendations&#039;&#039;, https://www.nice.org.uk/guidance/NG232/chapter/recommendations, 확인일: 2026-08-16.&amp;lt;/ref&amp;gt;&amp;lt;ref&amp;gt;National Institute of Neurological Disorders and Stroke, &#039;&#039;Traumatic Brain Injury (TBI)&#039;&#039;, https://www.ninds.nih.gov/health-information/disorders/traumatic-brain-injury-tbi, 확인일: 2026-08-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뇌진탕 후 증상 ==&lt;br /&gt;
뇌진탕 이후 두통, 어지럼증, 인지 기능 문제, 수면 장애 등의 증상이 수 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지속적인 증상은 뇌진탕 후 증상 또는 뇌진탕 후 증후군(post-concussion syndrome, PCS)이라는 개념으로 다루어져 왔다.&amp;lt;ref&amp;gt;National Institute of Neurological Disorders and Stroke, &#039;&#039;Focus on Traumatic Brain Injury Research&#039;&#039;, https://www.ninds.nih.gov/Current-Research/Focus-Disorders/Traumatic-Brain-Injury, 확인일: 2026-08-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증상이 지속되거나 새롭게 나타나는 경우에는 의료진의 추적 평가가 필요하다. 두부 손상과 관련된 증상은 부상 후 수 주가 지난 뒤에도 나타날 수 있다.&amp;lt;ref&amp;gt;National Institute of Neurological Disorders and Stroke, &#039;&#039;Traumatic Brain Injury (TBI)&#039;&#039;, https://www.ninds.nih.gov/health-information/disorders/traumatic-brain-injury-tbi, 확인일: 2026-08-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예방 ==&lt;br /&gt;
뇌진탕을 포함한 외상성 뇌손상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자동차 탑승 시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자전거·스케이트보드 및 충돌 위험이 있는 스포츠에서는 활동에 적합하고 크기가 맞는 헬멧을 사용하는 것이 권고된다. 낙상 위험이 높은 환경에서는 조명 개선, 미끄럼 방지, 계단 난간 설치 등 낙상 예방 조치도 도움이 된다.&amp;lt;ref&amp;gt;National Institute of Neurological Disorders and Stroke, &#039;&#039;Traumatic Brain Injury (TBI)&#039;&#039;, https://www.ninds.nih.gov/health-information/disorders/traumatic-brain-injury-tbi, 확인일: 2026-08-16.&amp;lt;/ref&amp;gt;&lt;br /&gt;
&lt;br /&gt;
== 같이 보기 ==&lt;br /&gt;
&lt;br /&gt;
== 각주 ==&lt;br /&gt;
&amp;lt;references /&amp;gt;&lt;br /&gt;
&lt;br /&gt;
[[분류:신경학]]&lt;br /&gt;
[[분류:외상]]&lt;br /&gt;
[[분류:뇌]]&lt;/div&gt;</summary>
		<author><name>하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D%94%BC%EB%B6%80%EB%AC%98%EA%B8%B0%EC%A6%9D&amp;diff=27951</id>
		<title>피부묘기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D%94%BC%EB%B6%80%EB%AC%98%EA%B8%B0%EC%A6%9D&amp;diff=27951"/>
		<updated>2022-03-13T02:27:4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하니: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dermatographic urticaria, dermographism, dermatographism&#039;&#039;&#039;&lt;br /&gt;
&lt;br /&gt;
피부묘기증은 피부를 긁거나 압박하는 등의 자극을 가했을 때 피부가 붉게 변하고 부풀어 오르며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두드러기 증상이다.&lt;br /&gt;
&lt;br /&gt;
*전 세계 인구의 4~5%가 피부묘기증을 가지고 산다. 그러나 &#039;&#039;&#039;증상성피부묘기증을 가진 경우는 많지 않고&#039;&#039;&#039;, 만성적으로 &#039;&#039;&#039;증상성피부묘기증을 앓는 사람은 더욱 많지 않다&#039;&#039;&#039;.&lt;br /&gt;
&lt;br /&gt;
==증상==&lt;br /&gt;
피부를 긁거나 압박하는 등의 자극을 가했을 때 피부가 붉게 변하고 부풀어 오르며(발적, 홍진)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두드러기 증상&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피부묘기증1.jpg&lt;br /&gt;
파일:피부묘기증4.jpg&lt;br /&gt;
파일:피부묘기증3.png&lt;br /&gt;
&amp;lt;/gallery&amp;gt;이름 또한 dermo(피부), graphism(그림이 그려짐, 묘기)으로, 피부에 그렇게 강하지 않은 자극으로 글자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면 곧바로(보통 수분 이내) 부풀어 올라 시각적으로 확인을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
&lt;br /&gt;
보통 춥거나 건조한 경우, 낮보다 밤에, 몸에 열이 나는 경우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종류==&lt;br /&gt;
가려움이 있고 없고에 따라 구분한다.&lt;br /&gt;
&lt;br /&gt;
===단순피부묘기증===&lt;br /&gt;
&lt;br /&gt;
*피부를 자극했을 때 발적, 홍진 증상은 있으나 가렵진 않은 경우이다.&lt;br /&gt;
*대부분 치료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치료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증상성피부묘기증===&lt;br /&gt;
&lt;br /&gt;
*극심한 가려움이 동반되는 피부묘기증이다.&lt;br /&gt;
*약한 자극(옷을 입거나 수건으로 닦음, 추워짐, 건조해짐 등)에도 가려움이 유발되며,&lt;br /&gt;
*가려움에 못 이겨 피부를 긁을 경우 묘기증이 생기고 가려움은 더 극심해진다.&lt;br /&gt;
*이런 경우 치료가 필요하며, 스스로 치료의 필요성을 느끼고 병원을 찾아다니게 된다.&lt;br /&gt;
&lt;br /&gt;
==원인==&lt;br /&gt;
피부 묘기증은 원인이 명확히 밝혀져있진 않다. 단순히 한 가지 이유보단 복합적인 유전, 체질, 식습관, 생활습관에 관한 이유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급성적으로 발생한 경우 특정 유발물질에 대한 알러지 증상인 경우가 있으므로 그 당시 먹은 음식이나 약 등을 기억해보는 것이 좋다. 기타 아래와 같은 상황이나 질환이 피무 묘기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다만 제대로된 연구 결과에 따라 명확히 증명된 원인은 없으므로 참고만 할것.&lt;br /&gt;
&lt;br /&gt;
*갑상선 질환&lt;br /&gt;
*임신·출산&lt;br /&gt;
**산모의 면역체계와 다른 체질의 태아가 있어&lt;br /&gt;
*갱년기&lt;br /&gt;
*약물&lt;br /&gt;
**항생제, 소염진통제 등&lt;br /&gt;
**최근 코로나 백신접종 후 묘기증이 생겼다고 호소하는 사람들도 많음&lt;br /&gt;
*유전&lt;br /&gt;
*스트레스&lt;br /&gt;
*장내미생물 불균형&lt;br /&gt;
&lt;br /&gt;
==면역력과의 관계==&lt;br /&gt;
피부묘기증과 같은 알러지성 증상은 면역 체계의 과도한 작용 때문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면역력이 약해져서 발생한다고 보긴 어렵다. 오히려 면역체계나 너무 과하게 발동되어 생기는 증상이라고 봐야 하므로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치료를 해서 효과를 보긴 어려울 수 있다.&lt;br /&gt;
&lt;br /&gt;
물론 면역체계의 이상이고, Th1 면역과 Th2 면역의 불균형에 따른 것이라는 가설이 많은 상황에서 그 체계를 바로잡는 다는 관점으로 접근할 수는 있으나, 이는 의사나 한의사 등의 전문가가 신중하게 치료법을 설계해야 하는 것이지 개인이 단순히 면역력에 좋은 음식이나 약들을 마구 찾아 먹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가 있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lt;br /&gt;
&lt;br /&gt;
==경과==&lt;br /&gt;
&lt;br /&gt;
===자연 치료===&lt;br /&gt;
&lt;br /&gt;
*며칠 및 수 주 이내 저절로 치료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만성으로 고착===&lt;br /&gt;
&lt;br /&gt;
*통상 6주가 넘으면 만성으로 진단한다.&lt;br /&gt;
*피부 묘기증은 다른 두드러기보다 길게 약 2달을 기준으로 삼기도 한다.&lt;br /&gt;
*만성이 되면 치료가 더 어려워진다는 의견이 있다.&lt;br /&gt;
&lt;br /&gt;
==치료==&lt;br /&gt;
명확한 치료법은 없다. 단기적으로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항히스타민제이다. 항히스타민제를 먹으면 묘기증이 거짓말처럼 사라지기도 하나 짧으면 몇 시간 길면 2~3일 정도 지속되며 그 이후엔 다시 증상이 나타난다. 결국 히스타민의 작용을 억제하는 기전이므로 대증적 요법에 지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치료란 히스타민의 비정상적인 작용의 원인을 파악하여 면역체계를 정상적으로 복구하여야 하는데 그에 대한 치료법은 나와있지 않다. 한의학에선 이를 체질에 맞는 한약을 통해 해결하고자 한다. 양학에서 뚜렷하게 해결법을 찾지 못하는 체질적인 질환이므로 주로 한의원에서 피부묘기증을 비롯한 만성적 두드러기 질환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 많다. 그 기전을 알든 모르든, 의학적으로 논문에 의해 증명된 약은 아니더라도 어찌 되었든 한약을 통해 치료되는 사례가 나오고 있기에 의지해볼 곳이 한의원 밖에 없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양학(피부과, 내과)===&lt;br /&gt;
&#039;&#039;&#039;사용하는 약물&#039;&#039;&#039;&lt;br /&gt;
&lt;br /&gt;
*항히스타민제&lt;br /&gt;
*스테로이드&lt;br /&gt;
*면역억제제&lt;br /&gt;
&lt;br /&gt;
&#039;&#039;&#039;진단 방법&#039;&#039;&#039;&lt;br /&gt;
&lt;br /&gt;
대부분의 경우 항히스타민제만 처방하는 경우가 많으나 원인 파악을 원하는 경우 일반적인 알러지 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패치 테스트(patch test)&lt;br /&gt;
*프릭 테스트(prick test)&lt;br /&gt;
*혈액 항원 검사(MAST 등)&lt;br /&gt;
&lt;br /&gt;
알러지 증상으로써 피부묘기증이 발생하는 경우 알러지 유발 물질을 찾는 것이 도움이 되겠지만, 대부분은 유발 물질을 명확히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혈액 항원 검사는 5만원~20만원 내외의 비용으로 많게는 백여가지에 대한 알러지 항원 검사가 가능하나 정확도는 많이 떨어져 참고용으로만 활용된다. 실제 피부에 유발 물질들을 접촉시켜 진행하는 패치 테스트, 프릭 테스트는 좀더 정확하게 항원 물질을 찾을 수 있으나 테스트해볼 수 있는 종류가 많지 않고 비용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걸린다. 즉 테스트가 가능한 몇 가지 물질로 테스트를 해 보았는데 원하는 유발 물질을 찾지 못한 경우 큰 돈만 쓰게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더군다나 특정 물질에 대한 알러지 증상으로서의 발생보다, 체질적이고 만성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특정 유발 물질을 찾아서 치료하는 다른 알러지와는 구별을 하는 경우가 많다. 즉 알러지 검사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는 의견이 많은 것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치료 방법&#039;&#039;&#039;&lt;br /&gt;
&lt;br /&gt;
99%는 항히스타민제를 권한다. 항히스타민제가 내성이나 부작용이 거의 없는 약 중 하나이므로 항히스타민제로 효과가 있으면 항히스타민제를 꾸준히 먹으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항히스타민제 또한 종류가 많으므로 부작용이 가장 작은 항히스타민제부터 시작해 보고 효과가 없으면 다른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한다. 부작용이 좀 더 많은 항히스타민제라고 해봐야 그냥 졸리거나 멍하고 집중이 안되는 수준인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항히스타민제로 치료가 안되면 스테로이드나 면역억제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이 또한 대증적인 요법에 지나지 않고, 부작용 때문에 많은 사람이 권장하지 않는 방법이나 증상이 심한 경우엔 별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양학에선 이렇게 증상을 억제하는 것 이상으로 근본적인 치료에는 접근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논문으로 증명된 과학적인 치료법은 나와있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피부 묘기증이 자연적으로 치료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증상을 억제시켜가며 경과를 보고 처방의 정도나 투약 주기를 조절해가며 자연적으로 치료가 되길 바라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한의원===&lt;br /&gt;
&#039;&#039;&#039;사용하는 약물&#039;&#039;&#039;&lt;br /&gt;
&lt;br /&gt;
*태음인, 소양인 등 체질에 따라서 몸의 열을 조절하는 한약 사용&lt;br /&gt;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마음을 진정시켜주는 한약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음&lt;br /&gt;
*다래, 삼백초, 박하, 사철쑥 등&lt;br /&gt;
&lt;br /&gt;
&#039;&#039;&#039;진단 방법&#039;&#039;&#039;&lt;br /&gt;
&lt;br /&gt;
문진&lt;br /&gt;
&lt;br /&gt;
&#039;&#039;&#039;치료 방법&#039;&#039;&#039;&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은 일반인에게 명확히 알려져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문진을 통해 증상이나 체질에 대한 진단을 받고 이에 따라 다양한 약재가 들어간 한약을 처방받게 되는데 뭐가 들어갔냐고 물어보면 이런저런 약재들을 불러주지만 왜 그것이 필요한지 명확하게 설명을 듣긴 어렵다. 설명을 듣더라도 한의학 특유의 경험적, 사상적, 체질학적 처방인 탓에 이해하긴 어렵다.&lt;br /&gt;
&lt;br /&gt;
다만 피부묘기증은 원인이 명확히 밝혀져 있지 않고 면역체계의 전반적인 균형이 무너져 체질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알려진 질환이므로 한의학적인 처방에 따라 체질을 개선하는 한약들을 먹고 치료가 되는 경우가 많아 이런 만성 두드러기를 치료하는 한의사들은 나름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피무 묘기증의 치료법에 대해 검색해보면 양학쪽에선 &#039;원인을 알 수 없다&#039; &#039;항히스타민제로 증상을 억제한다&#039;라는 말만 반복적으로 나오는 한편 한의원들은 체질과 증상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통해 본인이 많은 묘기증 환자들을 치료했다고 방문을 권하는 내용을 많이 찾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어떤 경우에 어떤 약으로 어떻게 치료한다는 등의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고, 그들이 치료했다는 사람들 또한 확인이 불가한 부분이므로 얼마나 신뢰할지는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좋은 음식과 좋지 않은 음식==&lt;br /&gt;
&lt;br /&gt;
===좋은 음식===&lt;br /&gt;
&lt;br /&gt;
*태양인: 다래&lt;br /&gt;
*태음인: 삼백초&lt;br /&gt;
*소양인: 박하&lt;br /&gt;
*소음인: 사철쑥&lt;br /&gt;
&lt;br /&gt;
===나쁜 음식===&lt;br /&gt;
&lt;br /&gt;
*카페인&lt;br /&gt;
*빵, 튀김&lt;br /&gt;
*식품첨가물(조미료 등)&lt;br /&gt;
*견과류&lt;br /&gt;
&lt;br /&gt;
== 기타 정보 ==&lt;br /&gt;
&lt;br /&gt;
* 영양제&lt;br /&gt;
** 몸의 전반적인 면역체계 이상으로 발생하는 증상인 만큼 영양제와 관련된 조언이 많다. 재밌는 점은 조언이 서로 상이하다는 점인데, 영양제를 챙겨 먹으라는 의견과, 과하게 먹고 있던 영양제를 끊으라는 의견이 상존한다. 영양제를 전혀 먹고 있지 않던 경우 종합 비타민제나 아연 등을 권해보는 경우도 있고, 영양제를 너무 다양하고 과하게 먹고 있었던 경우 잠시 끊어 보라는 것&amp;lt;ref&amp;gt;당연히 단순 건강증진 차원에서 먹던(꼭 안 먹어도 되는) 영양제를 끊어 보라는 것이지(유산균, 비타민, 프로폴리스, 오메가3, 아연, 마그네슘 등) 치료 목적으로 필요해서 먹는 약은 의사와 상의가 필요하다.&amp;lt;/ref&amp;gt;이다. 인과관계가 의학적으로 증명된 것은 아니지만 비타민을 먹기 시작하면서 나았다는 증언도 있고, 반대로 먹고 있던 영양제를 안먹으니 나았다는 증언도 있다.&lt;br /&gt;
* 의류 소재&lt;br /&gt;
** 특정 의류 소재가 직접적인 알러지 유발원이라기 보다 의류 소재에 의해 자극되어 묘기증이 유발되는 사례는 충분히 있을 수 있다. 피부묘기증이 치료된 사례는 아니지만 옷을 안감이 부드로운 소재들로 바꾼 뒤엔 가려움이나 긁게 되는 빈도가 대폭 줄었다는 이야기도 있다.&lt;br /&gt;
&lt;br /&gt;
==참고 문헌==&lt;br /&gt;
&lt;br /&gt;
*임원장TV&lt;/div&gt;</summary>
		<author><name>하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D%94%BC%EB%B6%80%EB%AC%98%EA%B8%B0%EC%A6%9D&amp;diff=27950</id>
		<title>피부묘기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D%94%BC%EB%B6%80%EB%AC%98%EA%B8%B0%EC%A6%9D&amp;diff=27950"/>
		<updated>2022-03-12T15:34:48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하니: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dermatographic urticaria, dermographism, dermatographism&#039;&#039;&#039;&lt;br /&gt;
&lt;br /&gt;
피부묘기증은 피부를 긁거나 압박하는 등의 자극을 가했을 때 피부가 붉게 변하고 부풀어 오르며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두드러기 증상이다.&lt;br /&gt;
&lt;br /&gt;
*전 세계 인구의 4~5%가 피부묘기증을 가지고 산다. 그러나 증상성피부묘기증을 가진 경우는 많지 않고, 만성적으로 증상성피부묘기증을 앓는 사람은 많지 않다.&lt;br /&gt;
&lt;br /&gt;
==증상==&lt;br /&gt;
피부를 긁거나 압박하는 등의 자극을 가했을 때 피부가 붉게 변하고 부풀어 오르며(발적, 홍진)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두드러기 증상&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피부묘기증1.jpg&lt;br /&gt;
파일:피부묘기증4.jpg&lt;br /&gt;
파일:피부묘기증3.png&lt;br /&gt;
&amp;lt;/gallery&amp;gt;이름 또한 dermo(피부), graphism(그림이 그려짐, 묘기)으로, 피부에 그렇게 강하지 않은 자극으로 글자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면 곧바로(보통 수분 이내) 부풀어 올라 시각적으로 확인을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
&lt;br /&gt;
보통 춥거나 건조한 경우, 낮보다 밤에, 몸에 열이 나는 경우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종류==&lt;br /&gt;
가려움이 있고 없고에 따라 구분한다.&lt;br /&gt;
&lt;br /&gt;
===단순피부묘기증===&lt;br /&gt;
&lt;br /&gt;
*피부를 자극했을 때 발적, 홍진 증상은 있으나 가렵진 않은 경우이다.&lt;br /&gt;
*대부분 치료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치료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증상성피부묘기증===&lt;br /&gt;
&lt;br /&gt;
*극심한 가려움이 동반되는 피부묘기증이다.&lt;br /&gt;
*약한 자극(옷을 입거나 수건으로 닦음, 추워짐, 건조해짐 등)에도 가려움이 유발되며,&lt;br /&gt;
*가려움에 못 이겨 피부를 긁을 경우 묘기증이 생기고 가려움은 더 극심해진다.&lt;br /&gt;
*이런 경우 치료가 필요하며, 스스로 치료의 필요성을 느끼고 병원을 찾아다니게 된다.&lt;br /&gt;
&lt;br /&gt;
==원인==&lt;br /&gt;
피부 묘기증은 원인이 명확히 밝혀져있진 않다. 단순히 한 가지 이유보단 복합적인 유전, 체질, 식습관, 생활습관에 관한 이유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급성적으로 발생한 경우 특정 유발물질에 대한 알러지 증상인 경우가 있으므로 그 당시 먹은 음식이나 약 등을 기억해보는 것이 좋다. 기타 아래와 같은 상황이나 질환이 피무 묘기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다만 제대로된 연구 결과에 따라 명확히 증명된 원인은 없으므로 참고만 할것.&lt;br /&gt;
&lt;br /&gt;
*갑상선 질환&lt;br /&gt;
*임신·출산&lt;br /&gt;
**산모의 면역체계와 다른 체질의 태아가 있어&lt;br /&gt;
*갱년기&lt;br /&gt;
*약물&lt;br /&gt;
**항생제, 소염진통제 등&lt;br /&gt;
**최근 코로나 백신접종 후 묘기증이 생겼다고 호소하는 사람들도 많음&lt;br /&gt;
*유전&lt;br /&gt;
*스트레스&lt;br /&gt;
&lt;br /&gt;
==면역력과의 관계==&lt;br /&gt;
피부묘기증과 같은 알러지성 증상은 면역 체계의 과도한 작용 때문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면역력이 약해져서 발생한다고 보긴 어렵다. 오히려 면역체계나 너무 과하게 발동되어 생기는 증상이라고 봐야 하므로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치료를 해서 효과를 보긴 어려울 수 있다.&lt;br /&gt;
&lt;br /&gt;
물론 면역체계의 이상이고, Th1 면역과 Th2 면역의 불균형에 따른 것이라는 가설이 많은 상황에서 그 체계를 바로잡는 다는 관점으로 접근할 수는 있으나, 이는 의사나 한의사 등의 전문가가 신중하게 치료법을 설계해야 하는 것이지 개인이 단순히 면역력에 좋은 음식이나 약들을 마구 찾아 먹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가 있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lt;br /&gt;
&lt;br /&gt;
==경과==&lt;br /&gt;
&lt;br /&gt;
===자연 치료===&lt;br /&gt;
&lt;br /&gt;
*며칠 및 수 주 이내 저절로 치료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만성으로 고착===&lt;br /&gt;
&lt;br /&gt;
*통상 6주가 넘으면 만성으로 진단한다.&lt;br /&gt;
*피부 묘기증은 다른 두드러기보다 길게 약 2달을 기준으로 삼기도 한다.&lt;br /&gt;
*만성이 되면 치료가 더 어려워진다는 의견이 있다.&lt;br /&gt;
&lt;br /&gt;
==치료==&lt;br /&gt;
명확한 치료법은 없다. 단기적으로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항히스타민제이다. 항히스타민제를 먹으면 묘기증이 거짓말처럼 사라지기도 하나 짧으면 몇 시간 길면 2~3일 정도 지속되며 그 이후엔 다시 증상이 나타난다. 결국 히스타민의 작용을 억제하는 기전이므로 대증적 요법에 지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치료란 히스타민의 비정상적인 작용의 원인을 파악하여 면역체계를 정상적으로 복구하여야 하는데 그에 대한 치료법은 나와있지 않다. 한의학에선 이를 체질에 맞는 한약을 통해 해결하고자 한다. 양학에서 뚜렷하게 해결법을 찾지 못하는 체질적인 질환이므로 주로 한의원에서 피부묘기증을 비롯한 만성적 두드러기 질환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 많다. 그 기전을 알든 모르든, 의학적으로 논문에 의해 증명된 약은 아니더라도 어찌 되었든 한약을 통해 치료되는 사례가 나오고 있기에 의지해볼 곳이 한의원 밖에 없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양학(피부과, 내과)===&lt;br /&gt;
&#039;&#039;&#039;사용하는 약물&#039;&#039;&#039;&lt;br /&gt;
&lt;br /&gt;
*항히스타민제&lt;br /&gt;
*스테로이드&lt;br /&gt;
*면역억제제&lt;br /&gt;
&lt;br /&gt;
&#039;&#039;&#039;진단 방법&#039;&#039;&#039;&lt;br /&gt;
&lt;br /&gt;
대부분의 경우 항히스타민제만 처방하는 경우가 많으나 원인 파악을 원하는 경우 일반적인 알러지 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패치 테스트(patch test)&lt;br /&gt;
*프릭 테스트(prick test)&lt;br /&gt;
*혈액 항원 검사(MAST 등)&lt;br /&gt;
&lt;br /&gt;
알러지 증상으로써 피부묘기증이 발생하는 경우 알러지 유발 물질을 찾는 것이 도움이 되겠지만, 대부분은 유발 물질을 명확히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혈액 항원 검사는 5만원~20만원 내외의 비용으로 많게는 백여가지에 대한 알러지 항원 검사가 가능하나 정확도는 많이 떨어져 참고용으로만 활용된다. 실제 피부에 유발 물질들을 접촉시켜 진행하는 패치 테스트, 프릭 테스트는 좀더 정확하게 항원 물질을 찾을 수 있으나 테스트해볼 수 있는 종류가 많지 않고 비용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걸린다. 즉 테스트가 가능한 몇 가지 물질로 테스트를 해 보았는데 원하는 유발 물질을 찾지 못한 경우 큰 돈만 쓰게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더군다나 특정 물질에 대한 알러지 증상으로서의 발생보다, 체질적이고 만성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특정 유발 물질을 찾아서 치료하는 다른 알러지와는 구별을 하는 경우가 많다. 즉 알러지 검사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는 의견이 많은 것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치료 방법&#039;&#039;&#039;&lt;br /&gt;
&lt;br /&gt;
99%는 항히스타민제를 권한다. 항히스타민제가 내성이나 부작용이 거의 없는 약 중 하나이므로 항히스타민제로 효과가 있으면 항히스타민제를 꾸준히 먹으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항히스타민제 또한 종류가 많으므로 부작용이 가장 작은 항히스타민제부터 시작해 보고 효과가 없으면 다른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한다. 부작용이 좀 더 많은 항히스타민제라고 해봐야 그냥 졸리거나 멍하고 집중이 안되는 수준인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항히스타민제로 치료가 안되면 스테로이드나 면역억제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이 또한 대증적인 요법에 지나지 않고, 부작용 때문에 많은 사람이 권장하지 않는 방법이나 증상이 심한 경우엔 별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양학에선 이렇게 증상을 억제하는 것 이상으로 근본적인 치료에는 접근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논문으로 증명된 과학적인 치료법은 나와있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피부 묘기증이 자연적으로 치료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증상을 억제시켜가며 경과를 보고 처방의 정도나 투약 주기를 조절해가며 자연적으로 치료가 되길 바라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한의원===&lt;br /&gt;
&#039;&#039;&#039;사용하는 약물&#039;&#039;&#039;&lt;br /&gt;
&lt;br /&gt;
*태음인, 소양인 등 체질에 따라서 몸의 열을 조절하는 한약 사용&lt;br /&gt;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마음을 진정시켜주는 한약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음&lt;br /&gt;
*다래, 삼백초, 박하, 사철쑥 등&lt;br /&gt;
&lt;br /&gt;
&#039;&#039;&#039;진단 방법&#039;&#039;&#039;&lt;br /&gt;
&lt;br /&gt;
문진&lt;br /&gt;
&lt;br /&gt;
&#039;&#039;&#039;치료 방법&#039;&#039;&#039;&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은 일반인에게 명확히 알려져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문진을 통해 증상이나 체질에 대한 진단을 받고 이에 따라 다양한 약재가 들어간 한약을 처방받게 되는데 뭐가 들어갔냐고 물어보면 이런저런 약재들을 불러주지만 왜 그것이 필요한지 명확하게 설명을 듣긴 어렵다. 설명을 듣더라도 한의학 특유의 경험적, 사상적, 체질학적 처방인 탓에 이해하긴 어렵다.&lt;br /&gt;
&lt;br /&gt;
다만 피부묘기증은 원인이 명확히 밝혀져 있지 않고 면역체계의 전반적인 균형이 무너져 체질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알려진 질환이므로 한의학적인 처방에 따라 체질을 개선하는 한약들을 먹고 치료가 되는 경우가 많아 이런 만성 두드러기를 치료하는 한의사들은 나름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피무 묘기증의 치료법에 대해 검색해보면 양학쪽에선 &#039;원인을 알 수 없다&#039; &#039;항히스타민제로 증상을 억제한다&#039;라는 말만 반복적으로 나오는 한편 한의원들은 체질과 증상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통해 본인이 많은 묘기증 환자들을 치료했다고 방문을 권하는 내용을 많이 찾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어떤 경우에 어떤 약으로 어떻게 치료한다는 등의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고, 그들이 치료했다는 사람들 또한 확인이 불가한 부분이므로 얼마나 신뢰할지는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좋은 음식과 좋지 않은 음식==&lt;br /&gt;
&lt;br /&gt;
===좋은 음식===&lt;br /&gt;
&lt;br /&gt;
*태양인: 다래&lt;br /&gt;
*태음인: 삼백초&lt;br /&gt;
*소양인: 박하&lt;br /&gt;
*소음인: 사철쑥&lt;br /&gt;
&lt;br /&gt;
===나쁜 음식===&lt;br /&gt;
&lt;br /&gt;
*카페인&lt;br /&gt;
*빵, 튀김&lt;br /&gt;
*식품첨가물(조미료 등)&lt;br /&gt;
*견과류&lt;br /&gt;
&lt;br /&gt;
==참고 문헌==&lt;br /&gt;
&lt;br /&gt;
*임원장TV&lt;/div&gt;</summary>
		<author><name>하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D%94%BC%EB%B6%80%EB%AC%98%EA%B8%B0%EC%A6%9D&amp;diff=27949</id>
		<title>피부묘기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D%94%BC%EB%B6%80%EB%AC%98%EA%B8%B0%EC%A6%9D&amp;diff=27949"/>
		<updated>2022-03-12T15:12:56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하니: &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dermatographic urticaria, dermographism, dermatographism&#039;&#039;&#039;&lt;br /&gt;
&lt;br /&gt;
피부묘기증은 피부를 긁거나 압박하는 등의 자극을 가했을 때 피부가 붉게 변하고 부풀어 오르며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두드러기 증상이다.&lt;br /&gt;
&lt;br /&gt;
*전 세계 인구의 4~5%가 피부묘기증을 가지고 산다. 그러나 증상성피부묘기증을 가진 경우는 많지 않고, 만성적으로 증상성피부묘기증을 앓는 사람은 많지 않다.&lt;br /&gt;
&lt;br /&gt;
==증상==&lt;br /&gt;
피부를 긁거나 압박하는 등의 자극을 가했을 때 피부가 붉게 변하고 부풀어 오르며(발적, 홍진)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두드러기 증상&amp;lt;gallery&amp;gt;&lt;br /&gt;
파일:피부묘기증1.jpg&lt;br /&gt;
파일:피부묘기증4.jpg&lt;br /&gt;
파일:피부묘기증3.png&lt;br /&gt;
&amp;lt;/gallery&amp;gt;이름 또한 dermo(피부), graphism(그림이 그려짐, 묘기)으로, 피부에 그렇게 강하지 않은 자극으로 글자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면 곧바로(보통 수분 이내) 부풀어 올라 시각적으로 확인을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
&lt;br /&gt;
보통 춥거나 건조한 경우, 밤에, 몸에 열이 나는 경우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종류==&lt;br /&gt;
가려움이 있고 없고에 따라 구분한다.&lt;br /&gt;
&lt;br /&gt;
===단순피부묘기증===&lt;br /&gt;
&lt;br /&gt;
*피부를 자극했을 때 발적, 홍진 증상은 있으나 가렵진 않은 경우이다.&lt;br /&gt;
*대부분 치료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치료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증상성피부묘기증===&lt;br /&gt;
&lt;br /&gt;
*극심한 가려움이 동반되는 피부묘기증이다.&lt;br /&gt;
*약한 자극(옷을 입거나 수건으로 닦음, 추워짐, 건조해짐 등)에도 가려움이 유발되며,&lt;br /&gt;
*가려움에 못 이겨 피부를 긁을 경우 묘기증이 생기고 가려움은 더 극심해진다.&lt;br /&gt;
*이런 경우 치료가 필요하며, 스스로 치료의 필요성을 느끼고 병원을 찾아다니게 된다.&lt;br /&gt;
&lt;br /&gt;
==원인==&lt;br /&gt;
피부 묘기증은 원인이 명확히 밝혀져있진 않다. 단순히 한 가지 이유보단 복합적인 유전, 체질, 식습관, 생활습관에 관한 이유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급성적으로 발생한 경우 특정 유발물질에 대한 알러지 증상인 경우가 있으므로 그 당시 먹은 음식이나 약 등을 기억해보는 것이 좋다. 기타 아래와 같은 상황이나 질환이 피무 묘기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다만 제대로된 연구 결과에 따라 명확히 증명된 원인은 없으므로 참고만 할것.&lt;br /&gt;
&lt;br /&gt;
*갑상선 질환&lt;br /&gt;
*임신·출산&lt;br /&gt;
**산모의 면역체계와 다른 체질의 태아가 있어&lt;br /&gt;
*갱년기&lt;br /&gt;
*약물&lt;br /&gt;
**항생제, 소염진통제 등&lt;br /&gt;
**최근 코로나 백신접종 후 묘기증이 생겼다고 호소하는 사람들도 많음&lt;br /&gt;
*유전&lt;br /&gt;
*스트레스&lt;br /&gt;
&lt;br /&gt;
==면역력과의 관계==&lt;br /&gt;
피부묘기증과 같은 알러지성 증상은 면역 체계의 과도한 작용 때문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면역력이 약해져서 발생한다고 보긴 어렵다. 오히려 면역체계나 너무 과하게 발동되어 생기는 증상이라고 봐야 하므로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치료를 해서 효과를 보긴 어려울 수 있다.&lt;br /&gt;
&lt;br /&gt;
물론 면역체계의 이상이고, Th1 면역과 Th2 면역의 불균형에 따른 것이라는 가설이 많은 상황에서 그 체계를 바로잡는 다는 관점으로 접근할 수는 있으나, 이는 의사나 한의사 등의 전문가가 신중하게 치료법을 설계해야 하는 것이지 개인이 단순히 면역력에 좋은 음식이나 약들을 마구 찾아 먹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가 있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lt;br /&gt;
&lt;br /&gt;
==경과==&lt;br /&gt;
&lt;br /&gt;
===자연 치료===&lt;br /&gt;
&lt;br /&gt;
*며칠 및 수 주 이내 저절로 치료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만성으로 고착===&lt;br /&gt;
&lt;br /&gt;
*통상 6주가 넘으면 만성으로 진단한다.&lt;br /&gt;
*피부 묘기증은 다른 두드러기보다 길게 약 2달을 기준으로 삼기도 한다.&lt;br /&gt;
*만성이 되면 치료가 더 어려워진다는 의견이 있다.&lt;br /&gt;
&lt;br /&gt;
==치료==&lt;br /&gt;
명확한 치료법은 없다. 단기적으로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항히스타민제이다. 항히스타민제를 먹으면 묘기증이 거짓말처럼 사라지기도 하나 짧으면 몇 시간 길면 2~3일 정도 지속되며 그 이후엔 다시 증상이 나타난다. 결국 히스타민의 작용을 억제하는 기전이므로 대증적 요법에 지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치료란 히스타민의 비정상적인 작용의 원인을 파악하여 면역체계를 정상적으로 복구하여야 하는데 그에 대한 치료법은 나와있지 않다. 한의학에선 이를 체질에 맞는 한약을 통해 해결하고자 한다. 양학에서 뚜렷하게 해결법을 찾지 못하는 체질적인 질환이므로 주로 한의원에서 피부묘기증을 비롯한 만성적 두드러기 질환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 많다. 그 기전을 알든 모르든, 의학적으로 논문에 의해 증명된 약은 아니더라도 어찌 되었든 한약을 통해 치료되는 사례가 나오고 있기에 의지해볼 곳이 한의원 밖에 없는 것이다.&lt;br /&gt;
&lt;br /&gt;
===양학(피부과, 내과)===&lt;br /&gt;
&#039;&#039;&#039;사용하는 약물&#039;&#039;&#039;&lt;br /&gt;
&lt;br /&gt;
*항히스타민제&lt;br /&gt;
*스테로이드&lt;br /&gt;
*면역억제제&lt;br /&gt;
&lt;br /&gt;
&#039;&#039;&#039;진단 방법&#039;&#039;&#039;&lt;br /&gt;
&lt;br /&gt;
대부분의 경우 항히스타민제만 처방하는 경우가 많으나 원인 파악을 원하는 경우 일반적인 알러지 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패치 테스트(patch test)&lt;br /&gt;
*프릭 테스트(prick test)&lt;br /&gt;
*혈액 항원 검사(MAST 등)&lt;br /&gt;
&lt;br /&gt;
알러지 증상으로써 피부묘기증이 발생하는 경우 알러지 유발 물질을 찾는 것이 도움이 되겠지만, 대부분은 유발 물질을 명확히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혈액 항원 검사는 5만원~20만원 내외의 비용으로 많게는 백여가지에 대한 알러지 항원 검사가 가능하나 정확도는 많이 떨어져 참고용으로만 활용된다. 실제 피부에 유발 물질들을 접촉시켜 진행하는 패치 테스트, 프릭 테스트는 좀더 정확하게 항원 물질을 찾을 수 있으나 테스트해볼 수 있는 종류가 많지 않고 비용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걸린다. 즉 테스트가 가능한 몇 가지 물질로 테스트를 해 보았는데 원하는 유발 물질을 찾지 못한 경우 큰 돈만 쓰게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더군다나 특정 물질에 대한 알러지 증상으로서의 발생보다, 체질적이고 만성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특정 유발 물질을 찾아서 치료하는 다른 알러지와는 구별을 하는 경우가 많다. 즉 알러지 검사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는 의견이 많은 것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치료 방법&#039;&#039;&#039;&lt;br /&gt;
&lt;br /&gt;
99%는 항히스타민제를 권한다. 항히스타민제가 내성이나 부작용이 거의 없는 약 중 하나이므로 항히스타민제로 효과가 있으면 항히스타민제를 꾸준히 먹으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항히스타민제 또한 종류가 많으므로 부작용이 가장 작은 항히스타민제부터 시작해 보고 효과가 없으면 다른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한다. 부작용이 좀 더 많은 항히스타민제라고 해봐야 그냥 졸리거나 멍하고 집중이 안되는 수준인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항히스타민제로 치료가 안되면 스테로이드나 면역억제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이 또한 대증적인 요법에 지나지 않고, 부작용 때문에 많은 사람이 권장하지 않는 방법이나 증상이 심한 경우엔 별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양학에선 이렇게 증상을 억제하는 것 이상으로 근본적인 치료에는 접근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논문으로 증명된 과학적인 치료법은 나와있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피부 묘기증이 자연적으로 치료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증상을 억제시켜가며 경과를 보고 처방의 정도나 투약 주기를 조절해가며 자연적으로 치료가 되길 바라는 것이다.&lt;br /&gt;
&lt;br /&gt;
===한의원===&lt;br /&gt;
&#039;&#039;&#039;사용하는 약물&#039;&#039;&#039;&lt;br /&gt;
&lt;br /&gt;
*태음인, 소양인 등 체질에 따라서 몸의 열을 조절하는 한약 사용&lt;br /&gt;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마음을 진정시켜주는 한약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음&lt;br /&gt;
*다래, 삼백초, 박하, 사철쑥 등&lt;br /&gt;
&lt;br /&gt;
&#039;&#039;&#039;진단 방법&#039;&#039;&#039;&lt;br /&gt;
&lt;br /&gt;
문진&lt;br /&gt;
&lt;br /&gt;
&#039;&#039;&#039;치료 방법&#039;&#039;&#039;&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은 일반인에게 명확히 알려져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문진을 통해 증상이나 체질에 대한 진단을 받고 이에 따라 다양한 약재가 들어간 한약을 처방받게 되는데 뭐가 들어갔냐고 물어보면 이런저런 약재들을 불러주지만 왜 그것이 필요한지 명확하게 설명을 듣긴 어렵다. 설명을 듣더라도 한의학 특유의 경험적, 사상적, 체질학적 처방인 탓에 이해하긴 어렵다.&lt;br /&gt;
&lt;br /&gt;
다만 피부묘기증은 원인이 명확히 밝혀져 있지 않고 면역체계의 전반적인 균형이 무너져 체질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알려진 질환이므로 한의학적인 처방에 따라 체질을 개선하는 한약들을 먹고 치료가 되는 경우가 많아 이런 만성 두드러기를 치료하는 한의사들은 나름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피무 묘기증의 치료법에 대해 검색해보면 양학쪽에선 &#039;원인을 알 수 없다&#039; &#039;항히스타민제로 증상을 억제한다&#039;라는 말만 반복적으로 나오는 한편 한의원들은 체질과 증상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통해 본인이 많은 묘기증 환자들을 치료했다고 방문을 권하는 내용을 많이 찾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어떤 경우에 어떤 약으로 어떻게 치료한다는 등의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고, 그들이 치료했다는 사람들 또한 확인이 불가한 부분이므로 얼마나 신뢰할지는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lt;br /&gt;
&lt;br /&gt;
==좋은 음식과 좋지 않은 음식==&lt;br /&gt;
&lt;br /&gt;
===좋은 음식===&lt;br /&gt;
&lt;br /&gt;
*태양인: 다래&lt;br /&gt;
*태음인: 삼백초&lt;br /&gt;
*소양인: 박하&lt;br /&gt;
*소음인: 사철쑥&lt;br /&gt;
&lt;br /&gt;
===나쁜 음식===&lt;br /&gt;
&lt;br /&gt;
*카페인&lt;br /&gt;
*빵, 튀김&lt;br /&gt;
*식품첨가물(조미료 등)&lt;br /&gt;
*견과류&lt;br /&gt;
&lt;br /&gt;
==참고 문헌==&lt;br /&gt;
&lt;br /&gt;
*임원장TV&lt;/div&gt;</summary>
		<author><name>하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D%8C%8C%EC%9D%BC:%ED%94%BC%EB%B6%80%EB%AC%98%EA%B8%B0%EC%A6%9D4.jpg&amp;diff=27948</id>
		<title>파일:피부묘기증4.jp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D%8C%8C%EC%9D%BC:%ED%94%BC%EB%B6%80%EB%AC%98%EA%B8%B0%EC%A6%9D4.jpg&amp;diff=27948"/>
		<updated>2022-03-12T15:11:15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하니: &lt;/p&gt;
&lt;hr /&gt;
&lt;div&gt;피부묘기증4&lt;/div&gt;</summary>
		<author><name>하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D%8C%8C%EC%9D%BC:%ED%94%BC%EB%B6%80%EB%AC%98%EA%B8%B0%EC%A6%9D3.png&amp;diff=27947</id>
		<title>파일:피부묘기증3.p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D%8C%8C%EC%9D%BC:%ED%94%BC%EB%B6%80%EB%AC%98%EA%B8%B0%EC%A6%9D3.png&amp;diff=27947"/>
		<updated>2022-03-12T15:11:03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하니: &lt;/p&gt;
&lt;hr /&gt;
&lt;div&gt;피부묘기증3&lt;/div&gt;</summary>
		<author><name>하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D%8C%8C%EC%9D%BC:%ED%94%BC%EB%AC%B4%EB%AC%98%EA%B8%B0%EC%A6%9D2.jpg&amp;diff=27946</id>
		<title>파일:피무묘기증2.jp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D%8C%8C%EC%9D%BC:%ED%94%BC%EB%AC%B4%EB%AC%98%EA%B8%B0%EC%A6%9D2.jpg&amp;diff=27946"/>
		<updated>2022-03-12T15:10:49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하니: &lt;/p&gt;
&lt;hr /&gt;
&lt;div&gt;피무묘기증2&lt;/div&gt;</summary>
		<author><name>하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D%8C%8C%EC%9D%BC:%ED%94%BC%EB%B6%80%EB%AC%98%EA%B8%B0%EC%A6%9D1.jpg&amp;diff=27945</id>
		<title>파일:피부묘기증1.jp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D%8C%8C%EC%9D%BC:%ED%94%BC%EB%B6%80%EB%AC%98%EA%B8%B0%EC%A6%9D1.jpg&amp;diff=27945"/>
		<updated>2022-03-12T15:10:31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하니: &lt;/p&gt;
&lt;hr /&gt;
&lt;div&gt;피부묘기증1&lt;/div&gt;</summary>
		<author><name>하니</name></author>
	</entry>
	<entry>
		<id>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D%94%BC%EB%B6%80%EB%AC%98%EA%B8%B0%EC%A6%9D&amp;diff=27944</id>
		<title>피부묘기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devhrxoobm.itwiki.kr/index.php?title=%ED%94%BC%EB%B6%80%EB%AC%98%EA%B8%B0%EC%A6%9D&amp;diff=27944"/>
		<updated>2022-03-12T15:06:04Z</updated>

		<summary type="html">&lt;p&gt;하니: 새 문서: &amp;#039;&amp;#039;&amp;#039;dermatographic urticaria, dermographism, dermatographism&amp;#039;&amp;#039;&amp;#039;  피부묘기증은 피부를 긁거나 압박하는 등의 자극을 가했을 때 피부가 붉게 변하고 부풀어...&lt;/p&gt;
&lt;hr /&gt;
&lt;div&gt;&#039;&#039;&#039;dermatographic urticaria, dermographism, dermatographism&#039;&#039;&#039;&lt;br /&gt;
&lt;br /&gt;
피부묘기증은 피부를 긁거나 압박하는 등의 자극을 가했을 때 피부가 붉게 변하고 부풀어 오르며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두드러기 증상이다.&lt;br /&gt;
&lt;br /&gt;
* 전 세계 인구의 4~5%가 피부묘기증을 가지고 산다. 그러나 증상성피부묘기증을 가진 경우는 많지 않고, 만성적으로 증상성피부묘기증을 앓는 사람은 많지 않다.&lt;br /&gt;
&lt;br /&gt;
== 증상 ==&lt;br /&gt;
피부를 긁거나 압박하는 등의 자극을 가했을 때 피부가 붉게 변하고 부풀어 오르며(발적, 홍진)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두드러기 증상&lt;br /&gt;
&lt;br /&gt;
이름 또한 dermo(피부), graphism(그림이 그려짐, 묘기)으로, 피부에 그렇게 강하지 않은 자극으로 글자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면 곧바로(보통 수분 이내) 부풀어 올라 시각적으로 확인을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lt;br /&gt;
&lt;br /&gt;
보통 춥거나 건조한 경우, 밤에, 몸에 열이 나는 경우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종류 ==&lt;br /&gt;
가려움이 있고 없고에 따라 구분한다.&lt;br /&gt;
&lt;br /&gt;
=== 단순피부묘기증 ===&lt;br /&gt;
&lt;br /&gt;
* 피부를 자극했을 때 발적, 홍진 증상은 있으나 가렵진 않은 경우이다.&lt;br /&gt;
* 대부분 치료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치료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증상성피부묘기증 ===&lt;br /&gt;
&lt;br /&gt;
* 극심한 가려움이 동반되는 피부묘기증이다.&lt;br /&gt;
* 약한 자극(옷을 입거나 수건으로 닦음, 추워짐, 건조해짐 등)에도 가려움이 유발되며,&lt;br /&gt;
* 가려움에 못 이겨 피부를 긁을 경우 묘기증이 생기고 가려움은 더 극심해진다.&lt;br /&gt;
* 이런 경우 치료가 필요하며, 스스로 치료의 필요성을 느끼고 병원을 찾아다니게 된다.&lt;br /&gt;
&lt;br /&gt;
== 원인 ==&lt;br /&gt;
피부 묘기증은 원인이 명확히 밝혀져있진 않다. 단순히 한 가지 이유보단 복합적인 유전, 체질, 식습관, 생활습관에 관한 이유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급성적으로 발생한 경우 특정 유발물질에 대한 알러지 증상인 경우가 있으므로 그 당시 먹은 음식이나 약 등을 기억해보는 것이 좋다. 기타 아래와 같은 상황이나 질환이 피무 묘기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다만 제대로된 연구 결과에 따라 명확히 증명된 원인은 없으므로 참고만 할것.&lt;br /&gt;
&lt;br /&gt;
* 갑상선 질환&lt;br /&gt;
* 임신·출산&lt;br /&gt;
** 산모의 면역체계와 다른 체질의 태아가 있어 &lt;br /&gt;
* 갱년기&lt;br /&gt;
* 약물&lt;br /&gt;
** 항생제, 소염진통제 등&lt;br /&gt;
** 최근 코로나 백신접종 후 묘기증이 생겼다고 호소하는 사람들도 많음&lt;br /&gt;
* 유전&lt;br /&gt;
* 스트레스&lt;br /&gt;
&lt;br /&gt;
== 면역력과의 관계 ==&lt;br /&gt;
피부묘기증과 같은 알러지성 증상은 면역 체계의 과도한 작용 때문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면역력이 약해져서 발생한다고 보긴 어렵다. 오히려 면역체계나 너무 과하게 발동되어 생기는 증상이라고 봐야 하므로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치료를 해서 효과를 보긴 어려울 수 있다.&lt;br /&gt;
&lt;br /&gt;
물론 면역체계의 이상이고, Th1 면역과 Th2 면역의 불균형에 따른 것이라는 가설이 많은 상황에서 그 체계를 바로잡는 다는 관점으로 접근할 수는 있으나, 이는 의사나 한의사 등의 전문가가 신중하게 치료법을 설계해야 하는 것이지 개인이 단순히 면역력에 좋은 음식이나 약들을 마구 찾아 먹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가 있을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lt;br /&gt;
&lt;br /&gt;
== 경과 ==&lt;br /&gt;
&lt;br /&gt;
=== 자연 치료 ===&lt;br /&gt;
&lt;br /&gt;
* 며칠 및 수 주 이내 저절로 치료되는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 만성으로 고착 ===&lt;br /&gt;
&lt;br /&gt;
* 통상 6주가 넘으면 만성으로 진단한다.&lt;br /&gt;
* 피부 묘기증은 다른 두드러기보다 길게 약 2달을 기준으로 삼기도 한다.&lt;br /&gt;
* 만성이 되면 치료가 더 어려워진다는 의견이 있다.&lt;br /&gt;
&lt;br /&gt;
== 치료 ==&lt;br /&gt;
명확한 치료법은 없다. 단기적으로 가장 효과가 좋은 것은 항히스타민제이다. 항히스타민제를 먹으면 묘기증이 거짓말처럼 사라지기도 하나 짧으면 몇 시간 길면 2~3일 정도 지속되며 그 이후엔 다시 증상이 나타난다. 결국 히스타민의 작용을 억제하는 기전이므로 대증적 요법에 지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치료란 히스타민의 비정상적인 작용의 원인을 파악하여 면역체계를 정상적으로 복구하여야 하는데 그에 대한 치료법은 나와있지 않다. 한의학에선 이를 체질에 맞는 한약을 통해 해결하고자 한다. 양학에서 뚜렷하게 해결법을 찾지 못하는 체질적인 질환이므로 주로 한의원에서 피부묘기증을 비롯한 만성적 두드러기 질환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 많다. 그 기전을 알든 모르든, 의학적으로 논문에 의해 증명된 약은 아니더라도 어찌 되었든 한약을 통해 치료되는 사례가 나오고 있기에 의지해볼 곳이 한의원 밖에 없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양학(피부과, 내과) ===&lt;br /&gt;
&#039;&#039;&#039;사용하는 약물&#039;&#039;&#039;&lt;br /&gt;
&lt;br /&gt;
* 항히스타민제&lt;br /&gt;
* 스테로이드&lt;br /&gt;
* 면역억제제&lt;br /&gt;
&lt;br /&gt;
&#039;&#039;&#039;진단 방법&#039;&#039;&#039;&lt;br /&gt;
&lt;br /&gt;
대부분의 경우 항히스타민제만 처방하는 경우가 많으나 원인 파악을 원하는 경우 일반적인 알러지 테스트를 진행하기도 한다.&lt;br /&gt;
&lt;br /&gt;
* 패치 테스트(patch test)&lt;br /&gt;
* 프릭 테스트(prick test)&lt;br /&gt;
* 혈액 항원 검사(MAST 등)&lt;br /&gt;
&lt;br /&gt;
알러지 증상으로써 피부묘기증이 발생하는 경우 알러지 유발 물질을 찾는 것이 도움이 되겠지만, 대부분은 유발 물질을 명확히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혈액 항원 검사는 5만원~20만원 내외의 비용으로 많게는 백여가지에 대한 알러지 항원 검사가 가능하나 정확도는 많이 떨어져 참고용으로만 활용된다. 실제 피부에 유발 물질들을 접촉시켜 진행하는 패치 테스트, 프릭 테스트는 좀더 정확하게 항원 물질을 찾을 수 있으나 테스트해볼 수 있는 종류가 많지 않고 비용도 많이 들고 시간도 많이 걸린다. 즉 테스트가 가능한 몇 가지 물질로 테스트를 해 보았는데 원하는 유발 물질을 찾지 못한 경우 큰 돈만 쓰게 되는 것이다.&lt;br /&gt;
&lt;br /&gt;
더군다나 특정 물질에 대한 알러지 증상으로서의 발생보다, 체질적이고 만성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특정 유발 물질을 찾아서 치료하는 다른 알러지와는 구별을 하는 경우가 많다. 즉 알러지 검사는 별로 도움이 안된다는 의견이 많은 것이다.&lt;br /&gt;
&lt;br /&gt;
&#039;&#039;&#039;치료 방법&#039;&#039;&#039;&lt;br /&gt;
&lt;br /&gt;
99%는 항히스타민제를 권한다. 항히스타민제가 내성이나 부작용이 거의 없는 약 중 하나이므로 항히스타민제로 효과가 있으면 항히스타민제를 꾸준히 먹으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항히스타민제 또한 종류가 많으므로 부작용이 가장 작은 항히스타민제부터 시작해 보고 효과가 없으면 다른 항히스타민제를 사용한다. 부작용이 좀 더 많은 항히스타민제라고 해봐야 그냥 졸리거나 멍하고 집중이 안되는 수준인 경우가 많다.&lt;br /&gt;
&lt;br /&gt;
항히스타민제로 치료가 안되면 스테로이드나 면역억제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이 또한 대증적인 요법에 지나지 않고, 부작용 때문에 많은 사람이 권장하지 않는 방법이나 증상이 심한 경우엔 별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lt;br /&gt;
&lt;br /&gt;
양학에선 이렇게 증상을 억제하는 것 이상으로 근본적인 치료에는 접근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논문으로 증명된 과학적인 치료법은 나와있는 것이 없기 때문이다. 피부 묘기증이 자연적으로 치료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증상을 억제시켜가며 경과를 보고 처방의 정도나 투약 주기를 조절해가며 자연적으로 치료가 되길 바라는 것이다.&lt;br /&gt;
&lt;br /&gt;
=== 한의원 ===&lt;br /&gt;
&#039;&#039;&#039;사용하는 약물&#039;&#039;&#039;&lt;br /&gt;
&lt;br /&gt;
* 태음인, 소양인 등 체질에 따라서 몸의 열을 조절하는 한약 사용&lt;br /&gt;
*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마음을 진정시켜주는 한약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음&lt;br /&gt;
* 다래, 삼백초, 박하, 사철쑥 등&lt;br /&gt;
&lt;br /&gt;
&#039;&#039;&#039;진단 방법&#039;&#039;&#039;&lt;br /&gt;
&lt;br /&gt;
문진&lt;br /&gt;
&lt;br /&gt;
&#039;&#039;&#039;치료 방법&#039;&#039;&#039;&lt;br /&gt;
&lt;br /&gt;
한의학의 처방은 일반인에게 명확히 알려져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문진을 통해 증상이나 체질에 대한 진단을 받고 이에 따라 다양한 약재가 들어간 한약을 처방받게 되는데 뭐가 들어갔냐고 물어보면 이런저런 약재들을 불러주지만 왜 그것이 필요한지 명확하게 설명을 듣긴 어렵다. 설명을 듣더라도 한의학 특유의 경험적, 사상적, 체질학적 처방인 탓에 이해하긴 어렵다.&lt;br /&gt;
&lt;br /&gt;
다만 피부묘기증은 원인이 명확히 밝혀져 있지 않고 면역체계의 전반적인 균형이 무너져 체질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알려진 질환이므로 한의학적인 처방에 따라 체질을 개선하는 한약들을 먹고 치료가 되는 경우가 많아 이런 만성 두드러기를 치료하는 한의사들은 나름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피무 묘기증의 치료법에 대해 검색해보면 양학쪽에선 &#039;원인을 알 수 없다&#039; &#039;항히스타민제로 증상을 억제한다&#039;라는 말만 반복적으로 나오는 한편 한의원들은 체질과 증상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통해 본인이 많은 묘기증 환자들을 치료했다고 방문을 권하는 내용을 많이 찾을 수 있다.&lt;br /&gt;
&lt;br /&gt;
어떤 경우에 어떤 약으로 어떻게 치료한다는 등의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하기 어렵고, 그들이 치료했다는 사람들 또한 확인이 불가한 부분이므로 얼마나 신뢰할지는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lt;br /&gt;
&lt;br /&gt;
== 좋은 음식과 좋지 않은 음식 ==&lt;br /&gt;
&lt;br /&gt;
=== 좋은 음식 ===&lt;br /&gt;
&lt;br /&gt;
* 태양인: 다래&lt;br /&gt;
* 태음인: 삼백초&lt;br /&gt;
* 소양인: 박하&lt;br /&gt;
* 소음인: 사철쑥&lt;br /&gt;
&lt;br /&gt;
=== 나쁜 음식 ===&lt;br /&gt;
&lt;br /&gt;
* 카페인&lt;br /&gt;
* 빵, 튀김&lt;br /&gt;
* 식품첨가물(조미료 등)&lt;br /&gt;
* 견과류&lt;br /&gt;
&lt;br /&gt;
== 참고 문헌 ==&lt;br /&gt;
&lt;br /&gt;
* 임원장TV&lt;/div&gt;</summary>
		<author><name>하니</name></author>
	</entry>
</feed>